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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서울’

더 나은 서울을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할까?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바라는 서울의 모습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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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한복판에 주차된 전동 킥보드에 부딪힐 뻔한 적이 있다. 전동 킥보드 등 공용 이륜차 주차 공간을 엄격히 제한하고 시민 의식도 높아지면 좋겠다. 고유정(신목초 5)


숲체험센터가 많아지면 좋겠다. 씨앗을 들고 산에 꽃과 나무를 심으면 자연도 보호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 같다. 김안나(발산초 3)


서울의 건물 모습이 다양해지면 좋겠다. 아파트, 학교, 쇼핑센터 모두 다 직육면체인데 개성 있는 건물이 많아지면 서울이 더 아름다워질 것 같다. 임태경(대모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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