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서울시에서 발행하고 있는 “내친구서울 새싹”은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보는 유아용 신문입니다.
서울시 초등학교 1~6학년이 학교에서 받아보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동생판입니다.
“내친구서울 새싹”은 서울의 역사, 환경, 자연, 문화, 체험 프로그램 정보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신문을 보며 어린이는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며 활동하고, 보호자는 서울의 보육·체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친구서울 새싹”은 유치원, 어린이집, 서울형 키즈카페 등에 종이 신문으로 배부하며,
내친구서울 누리집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문을 보며 퀴즈, 만들기,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소정의 선물을 받는 행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서울의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내친구서울 새싹”에서 만나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신문 ‘내친구서울 새싹’에는
색칠하기, 길 찾기, 줄 긋기, 만들기 등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어요.
서울에서 아이 키우기, 생각보다 쉽고 재밌다!
육아 정보부터 체험 활동, 자연 속 힐링 공간까지
서울에서 즐겁게 육아하는 꿀팁 ‘내친구서울 새싹’ 에서 알려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