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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10년 후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독특한우리

10년 후에도 우리 동네가 바뀌지 않으면 좋겠다. 내가 어른이 되어도 태권도장, 문구점, 영어 학원, 김밥집 등 바뀌지 않은 이곳에 다시 오면 추억이 될 것 같다.


김서연(태랑초 5)


우리 동네에는 나무가 많아지고, 나도 전기 자동차를 타고 다닐 것이다. 10년 후에는 코로나19도 종식돼서 살기 좋아질 것이다.


성문선(성일초 6)


홍수가 나면 ‘홍수주의보 로봇’이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구해 주고, 산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을 찾아가는 ‘길 도움 로봇’이 우리 동네에 있으면 좋겠다.


조윤주(용원초 3)


친환경 자동차와 VR수업 등 최첨단 기술, 그리고 깨끗한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멋진 서울이 되어 있을 것 같다.


허가은(우솔초 6)


디지털 교과서로 공부하고, QR코드나 무인 시스템으로 물건을 사게 될 것 같다. 이 시스템이 불편한 어른들을 위한 도우미 로봇도 생길 것 같다.


윤서연(흑석초 5)


경찰처럼 사람들을 돕는 ‘해치 로봇’이 생기면 좋겠지만 나는 지금이대로의 우리 동네도 좋다.


최지아(상원초 6)


전기 자동차가 많아지고, 드론 택시나 드론 택배가 많아져 하늘에 늘 무언가가 떠다닐 것 같다.


허훈(공항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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