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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역사를 지닌 ‘해방촌 108 하늘계단’

해방촌 108 하늘계단

아픈 역사를 지닌 ‘해방촌 108 하늘계단’

용산구 해방촌에 있는 108 하늘계단은 1943년 일제가 해방촌에 ‘경성호국신사’를 지으면서 참배길로 조성됐다. 해방 후 신사는 헐었지만 이후 계단은 주민들의 통행로가 됐고, 벽화도 조성돼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계단 가운데에는 보행 약자를 위한 경사형 엘리베이터도 있다. 윤서이(금양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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