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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2022-11 281 공유하기

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만화 1컷 (내용은 다음 본문참조)

- 이곳을 지나다닐 때마다 높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궁금했는데. 여기가 송현동 부지구나?

부지: 건물을 세우거나 도로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땅

- 110년 만에 문을 열었대. 서울광장의 3배 크기라더니 정말 넓다.


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만화 2컷 (내용은 다음 본문참조)

- 안녕? 난 100년 넘는 세월을 여기에서 피고 지며 살아온 꽃이야.

- 그럼 이곳 역사의 산증인이네.

- 꽃이 말을 하다니, 실화냐?


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만화 3컷 (내용은 다음 본문참조)

송현동 부지는 조선 시대에 왕족과 권력자들이 살았지만

1910년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의 북촌 침투의 상징인 조선식산은행 사택이 들어서면서 4m가 넘는 담이 쌓였어. 해방 이후에는 미군 장교 숙소로 쓰인 아픔이 서린 곳이야.


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만화 4컷 (내용은 다음 본문참조)

- 1997년 우리 정부에 반환됐지만 이후 주인이 세 차례 바뀌며 20여 년간 방치되다가 2021년 서울시가 매입한 후 녹지 광장으로 단장했어.


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만화 5컷 (내용은 다음 본문참조)

-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시민에게 개방했구나.

-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 송현 녹지 광장이야.

- 넓은 잔디밭에 코스모스, 백일홍 등 야생화를 심어서 예쁜 꽃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만화 6컷 (내용은 다음 본문참조)

- 전체를 둘러싼 4m 높이 장벽도 1.2m 돌담으로 낮춰서 녹지 광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어.


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만화 7컷 (내용은 다음 본문참조)

- 100년 넘게 송현동 부지가 가로막고 있던 경복궁에서 북촌 구간이 이제 녹지 광장 내부 보행로로 연결돼.

- 송현 녹지 광장 부근에는 서울공예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인사동, 북촌 골목길 등이 있으니 주변 명소도 꼭 들러 봐.


110년 만에 열린 송현동 부지 가 볼까? 만화 8컷 (내용은 다음 본문참조)

- 송현동 부지는 2년간 임시 개방한 후 2025년부터 이건희 기증관(가칭)을 포함한 송현문화공원으로 조성해 2027년 완공할 예정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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