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close

  1. home

타악기의 축제가 양천구에 열리다! <제 4회 서울 두드림 페스티벌>

소유니 2026-09-29 69 공유하기 6

안녕하세요, 소유니 기자입니다.

여러분, 타악기가 무엇인 지 아시나요?

타악기란 손이나 채, 혹은 악기끼리 서로 부딪히거나 흔들고 긁어서 물체에 충격을 주어 소리를 내는 악기의 한 종류를 말합니다.

저는 평소에 타악기의 종류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요, 재작년부터 서울 두드림 페스티벌에 방문하면서 타악기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답니다!


제 4회 서울 두드림 페스티벌

장소 : 양천문화회관

기간 : 9월 12일(토) ~ 9월 13일(일)

행사 : 페이스페인팅/키링 만들기/악기 만들기/다이어리 꾸미기(오후 2시~7시)

공연 : 9월 12일(토) : 타악기야 놀자! 오후 2시 해바라기홀, 두드림, 설렘을 더하다 오후 7시 대극장

9월 13일(일) : 마티네 콘서트 오후 2시 해바라기홀, 리듬 인 시네마 오후 7시 대극장

9월 12일~13일 : 지역 동아리 공연(토~일 오후 5시) 야외광장

쉼터 : 포토존/무더위쉼터(오후 3시~7시) 해바라기홀


▲제일 먼저 한 체험은 키캡 키링 만들기였습니다. 

30명 한 정이어서 빨리 줄을 섰습니다! 키캡을 끼우고 가져가면 되어서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 않고 키캡 키링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과 악기가 행복하게 그려져 있어서 키캡을 누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다이어리 꾸미기를 했습니다. 

귀여운 타악기 스티커와 도장, 마커가 있어서 예쁘게 수첩을 꾸밀 수 있었습니다. 

볼펜도 같이 들어있고 생각보다 커서 활용도가 좋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악기 만들기를 했습니다. 

캐스터네츠와 탬버린 중에 저는 탬버린을 골랐답니다. 

서울 두드림 페스티벌이라고 쓰고 타악기들을 그리다 보니 어느 새 공연을 볼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저는 야외공연에서 한 서울서정초등학교의 국악 공연을 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합이 잘 맞고 우리나라의 민요 느낌을 잘 살려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구와 깽과리, 징 등 여러 국악기들이 보였습니다. 국악 공연에서 본 악기 모두 타악기라는 사실도 감명깊었습니다!!!


▲오후 5시 30분부터 <리듬 인 시네마>를 예매한 사람들에게 랜덤 좌석표를 나누어주어서 저는 양천문화회관 2층 대극장으로 향했습니다.

표를 받는 순간 아직 공연이 1시간 30분이나 남았는데도 벌써 두근거리는 마음에 설랬습니다!


▲오후 7시가 되자 2층 대극장으로 입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번도 대극장에는 가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큰 규모에 놀라웠습니다.


▲공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마림바를 치는 연주자분의 연주 속도였습니다! 손이 안 보일 정도로 빨라서 신기할 정도였답니다!


여러분도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내년 제 5회 서울 두드림 페스티벌에 방문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백호우와

이상, 소유니 기자였습니다.


(사진은 모두 소유니 기자와 부모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