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이기자 리키입니다.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하여 '용산ZINE:맛있는 용산이야기'를 신청하여 당첨되어 체험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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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촬영>
도착하니 사인펜과 색연필, 책자와 만들기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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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촬영>
이번 프로그램의 상세 정보입니다.
-상세정보
용산 일본군 병영과 신용산의 일본인들, 용산 미군기지의 미군과 그 가족들,
그리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이태원까지.
용산은 오랫동안 세계 많은 나라의 문화가 모이는 지역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음식이 들어오고, 또 새로운 음식이 만들어졌죠.
달콤한 과자부터 육즙 가득한 모듬 스테이크, 얼큰한 부대찌개처럼요!
용산공원 시민참여 프로그램 <용산 ZINE : 맛있는 용산이야기>는 용산의 음식, 맛을 주제로 자신만의 진(ZINE,소책자)를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주제를 통해서
용산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배우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혀갈 수 있습니다.
-용산ZINE: 맛있는 용산 이야기 프로그램구성
| 단계 | 구성 | 내용 | 장소 |
| 1 | 용산 이해하기 (20분) |
- 용산의 맛에 대해 알아보기 - 진(ZINE)에 대한 설명을 듣고 퀴즈 풀어보기 |
용산도시기억전시관 2층 세미나실 |
| 2 | 진 만들기 (80분) |
- 진 만드는 방법 이해하기(10분) | |
| - 참여자 개인별로 진 만들기(80분) ① 어떤 방식으로 진을 만들지 생각해보기 ② 진을 꾸밀 때 사용할 도안,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등 고르기 ③ 완성한 진에 대한 이야기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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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야기 공유하기 (20분) |
- 각자 만든 진에 대한 이야기하기 |

<출처: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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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촬영>
제가 만들어본 ZINE 이란?
컴퓨터, 프린터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 손으로 직접 쓰고, 그리고, 꾸미는 작은 책이라고 합니다.
ZINE을 만들어보기 전에,
용산에 왜 음식이 발달했을까?
일본음식, 일본과자공장, 광복 후 오리온(풍국제과), 해태(나가오키제과)등 생긴 배경과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용산에 기차역이 크게 있는 것이 어떠한 영향이 있었는지도 수업을 통해 정확히 배울 수 있습니다.

<출처: 본인촬영>
소책자입니다.
이제 선생님 설명을 들으며 꾸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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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촬영>
마지막에는 퀴즈가 있었습니다. 제가 답을 맞추었을까요?

<출처: 본인촬영>
일본과자 당고, 양갱, 센베, 도라야키를 오리고 붙여 꾸며보았습니다.

<출처: 본인촬영>
풍국제과, 나가오키제과가 바로 용산에 있던 일본과자공장이었습니다. 광복 후 이 공장은 오리온제과와 해태제과 우리나라 과자회사로 바뀌게 됩니다.
용산에 있던 미군기지는 일본의 기지에서 바뀐 것으로 그곳에 있던 고기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대찌개로 철판고기볶음으로 해먹었다고 합니다.
매주 토요일 2시간 진행됩니다. 용산에 대해 깊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신청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어린이기자 리키였습니다.
-일정:8월22일-10월10일(매주토요일)
시간: 14:00-16:00(2시간)
-장소 : 용산도시기억전시관2층 세미나실
-대상:초등학생 4학년-6학년
-모집정원 :12명
-이용료 : 무료
-접수방법 : 인터넷 모바일
-접수기간 : 2026.8.6.7(오후2시)~2026.10.3(오후1시)
-선별방법 : 추첨
-결과안내 : 추첨후 개별연락을 통해 안내
-문의전화 : 02-9785-2590(10:00-18:30/일요일.월요일, 공휴일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