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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도슨트로 알아본 <서울시 2050 탄소중립> 도전!

미니마우스 2026-08-22 97 공유하기 10

매년 8월 22일은 에너지의 날!

 '지구의 시간'이나 '지구의 날'은 오래된 행사라서 아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에너지의 날>을 아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고, 에너지를 아끼고 기후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03년 우리나라가 최대 전기 소비를 한 8월 22일을 <에너지의 날>로 정해서 지구의 날과 마찬가지로 소등 행사와 같은 것들을 해서 에너지의 소중함과 기후 변화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8월 22일 오늘이 마침 토요일이라서 에너지의 날을 맞아 아빠와 함께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아보기 위해서 서울 상암동에 있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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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날을 맞아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갔습니다.>


에너지날을 맞아 찾아간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의 평화의 공원에 있습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2012년에 준공되었고, 이 건물의 특징은 우리나라 최초 에너지 자립 공공 건물입니다. 그래서 입구에 보면 건물 에너지 효율 1등급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증을 받은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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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부터 많은 인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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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에너지 사용량 1등급 입니다.>


 건물 모양은 조금 특이한데 바로 바람개비를 본 따서 만들었습니다. 높이는 모두 3개층인데 1층은 우리 서울시의 탄소중립체험관이고, 2층은 서울기후변화에 대해 배울 수 있고, 3층은 커뮤니티관인데, 이곳에서 방학을 맞아 새활용 등을 하는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입구에는 안내 데스크가 있고, 우리 서울시 건물인만큼 해치도 있습니다. 그리고 1층에는 지열을 이용하는 장비도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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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모양의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입니다>


 이 곳을 관람하려면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도슨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약하면 됩니다. 저희는 2층부터 예약했었는데 2층이 갑자기 수리에 들어가서 1층의 도슨트와 방학 특집 프로그램인 '커피박 화분 만들기'를 예약하고 참여 했습니다.


기후 변화 대응하는 서울시의 노력을 알려주는 도슨트

 먼저 입구에 안내 데스크에서 예약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도슨트 선생님께서 오십니다. 오늘 도슨트 참여는 아빠와 저 밖에 없습니다. 아마 날씨가 좋지 않아서 못 오신 것 같았습니다. 1층에서 선생님께서 오늘인 에너지의 날인데 예전에 전기 최대 소비로 대규모 정전이 있었다고 에너지의 날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도슨트 들을 때 주의 사항과 혹시 불이 나거나 비상시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도슨트를 시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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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서울을 만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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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있으면 도슨트 선생님께서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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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 에너지를 이용하는 지열 발전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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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에너지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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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위기의 현실'

 가장 먼저 영상 2개를 보게 됩니다. 이 영상에는 기후 변화 등의 현재 우리와 지구가 느끼거나 가지고 있는 문제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보면서 '우리의 서울과 우리의 지구가 미래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우리의 행동과 선택이 지금과 달라야 한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화석 에너지를 쓰고 있는데, 이 화석 에너지를 계속 사용했을 때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올해 여름이 무척 더웠는데, 변화 없이 계속 사용한다면 여름은 더 더워지고, 겨울은 더 추워지고, 비는 더 많이 오게 될 것 입니다. 이렇게 화석 에너지를 계속 쓰게 되면 결국 지구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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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아픈 지구를 위한 행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환경의 변화에 대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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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택에 따라 2050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인류가 만든 지구의 위기

 우리는 지구가 아파한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부터 지구가 많이 아파했을까요? 그것은 1700년대부터 공장들이 석탄을 사용하면서 시작했고, 1800년대에는 증기기관이 발명 되어,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것은 피자 화덕 같은데 석탄을 태워서 사용하게 되는 기술로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대기 오염과 온실가스의 농도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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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과 증기기관 발명은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쳤습니다.>


 1900년대에 기후 변화에 대한 연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과학자들이 아주 오래 전 만들어진 빙하를 뚫어서 아주 예전에 만들어진 얼음을 분석합니다. 이 얼음에는 당시 공기가 있어서 분석하게 되는데 공장들과 증기기관을 사용한 이후부터 이산화탄소 농도가 심해진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이것을 경고하였고, 사람들은 차츰 환경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반대편에는 시계가 가고 있는데, 약 2년 남았습니다. 2년의 의미는 남은 탄소량인데, 과학자들은 평균 1.5도이상 올라가서는 안 된다고 하고 있고, 지금처럼 사용했을 경우 지구는 정말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될 수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우리가 노력하면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미래는 우리 손에 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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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우리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미래를 바꾸는 탄소 중립 기술

 많은 분들이 지구를 더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해서 탄소를 줄이는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태양 에너지, 수소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 뿐만 아니라, 건물을 지을 때 버려지는 에너지가 없게 건물을 만들고, 석유를 사용 하지 않는 자동차를 만들어서 탄소 중립을 실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석유와 관련된 산업은 공정을 바꾸거나 대체 기술을 개발 중인데 이것은 우리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연구나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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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가와 사람들이 더 좋은 미래를 위해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CCUS라는 기술은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모아서 처리 할 수 있는 기술인데, 여기서 땅속에 깊숙이 묻을지 다른 물건으로 대체할지 투표할 수 있는데 아빠와 저는 다른 물건으로 다시 활용을 선택했습니다. 땅에 묻을 경우 지하 800m에 묻고 압력을 가하면 300배가 줄어들고 나중에 돌처럼 단단해 진다고 합니다. 다만 지진 등이 발생할 경우 이산화탄소가 새어 나와서 동식물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땅 속에 묻기도 하고 새활용을 하기도 하는 균형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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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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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새활용에 투표했습니다.>


내일을 위한 서울의 선택과 노력! <서울시 탄소중립 비전 2050>

 우리 친구 서울은 이미 세계적인 도시입니다. 이런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이미 우리 서울시도 <서울시 탄소중립 비전 2050>을 통해서 탄소 중립화에 앞서고 있습니다. 우리 서울시는 “사람, 자연, 미래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라는 비전로 2050년에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030년까지 40%를 감축하고, 2033년에는 50%를 감축하고, 2050년에는 탄소발생량 “0”을 만들어서 탄소 중립을 실현한다는 계획입니다. 저도 동참해서 쓰레기 줄이고 안 쓰는 기계는 코드를 빼고 양치할 때는 컵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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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서울시도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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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우리를 위한 서울시의 탄소 중립 2050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을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공업지역, 상업지역, 공원지역, 주거지역이 있는데, 서울은 공장이 많이 없어서 상업지구와 주거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전체에 70%가 이곳에서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테블릿으로 비추면 가상 현실이 나타납니다. 여기에 물음표 말 풍선을 누르면 그곳에서 어떻게 하면 탄소를 줄 일 수 있는지 나타납니다. 저희가 물건을 사고 전자 영수증만 받아도 탄소량을 줄일 수 있고, 새활용센터에서 본 폐현수막을 재활용해도 4kg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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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블릿으로 가상 현실에서 게임처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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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비치면 나옵니다.>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필수, 대체 에너지 사용

 우리는 더울 때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고 추울 때는 보일러를 켭니다. 우리 생활에서 에너지를 사용 안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가 자연의 순환을 해치지 않게 하려면 더 이상 화석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태양열 에너지, 태양광 에너지, 풍력 에너지, 수력 에너지, 해양 에너지, 지열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 폐기물 에너지'를 이용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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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미래를 위한 대체 에너지를 이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모니터를 보면 ‘이 무더운 여름 날씨를 오히려 최고의 기회로 바꿔줄 에너지는 무엇일까요?’라고 있습니다. 밑에 보면 동전 크만 만한 것이 있는데, 그걸 가지고 옆에 가서 투표를 합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가장 적합한 것 바로 ‘태양열 에너지’입니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기술을과 테블릿에는 바로 질문을 할 수 있고, QR을 핸드폰으로 스캔하면 앞에 동그란 모니터에서 AI가 대답을 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는 ‘집에서 탄소 감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았고, 절수 기계 설치하고 절약하면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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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맞는 것은 어떤 에너지를 이용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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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중입니다.>


<태양열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게임을 통해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마법의 도시같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도슨트의 마지막은 서울 에너지 드림 센터에 대해 설명해 주십니다. 먼저 창에 가까이 가서 설명해 주셨는데, 서울에너지드림 센터는 벽의 유리가 3겹으로 되어 있고, 벽에는 은색가루가 붙어져 있어서 밖에는 뜨거운 에너지가 못 들어오게 하고, 안에는 에너지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해서 에너지의 효율이 높은 건물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날씨가 너무 뜨거우면 건물에 블라인드가 자동으로 내려와서 햇빛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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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모형이 있습니다. 이 모형앞으로 가서 보면 옥사에 태양열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고, 땅 속에는 지열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게 설계되어서 모든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남는 것은 지하에 저장하거나 한전에 저장해서 날씨가 안 좋을 때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건물이 하나씩 올라가서 내부를 보여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은 안 보이는 건물이 층별로 하나씩 올라가면서 속이 보이는데, 2층에 중정이 있는게 보입니다. 그리고 지하도 보이는데 지하에는 지열을 만드는 발전기와 전기를 저장하는 장치도 모형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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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 모형에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건물 층마다 열려서 내부를 볼 수 있습니다.>


커피를 새활용해서 예쁜 화분 만들기

 여름 방학을 맞아서 서울에너지드림에서는 몇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오늘은 ‘커피박으로 화분 만들기’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3층에서 진행했습니다. 먼저 교육이 있었는데,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 그리고 자원순환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는 탄소배출 5위고 증가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대로라면 현재 폭염이 6.1일에서 56.5일로 바뀌고 여름은 5달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원을 아끼고 절약해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탄소 중립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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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생님께서 기후 위기와 대응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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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5위지만 증가율은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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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가면 여름이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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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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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커피박 화분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커피 찌꺼기를 폐기하면 탄소 배출과 비용이 드는데, 이것을 새활용이 가능한 커피박 화분으로 만들고 나중에 재활용도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커피박 화분을 주시고 우선 꾸미기를 했습니다. 예쁘게 색칠도 하고 그림도 그렸습니다. 꾸미기가 끝나면 거기에 거름망을 하나 넣고, 작은 돌은 2 숟가락 넣고, 흙을 반이상 채우고 함께 있는 다육이를 넣고, 다시 흙을 더 놓고 꼭꼭 눌러주고 위에는 다시 작은 돌을 넣으면 끝이 납니다. 오늘도 멋진 커피박 다육이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물은 다음날부터 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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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되는 커피찌꺼기를 새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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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커피박 화분을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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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꾸민 커피박 화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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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순서대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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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를 심고 완성해서 들고 가기 편하게 넣었습니다.>


서울의 탄소 중립을 응원하고 함께 합니다.

오늘은 기후 변화가 우리한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습니다. 더 더워지고, 더 추워지고 더 많은 비가 내리고, 지금 이대로라면 우리 지구는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됩니다. 이제 우리가 변화해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도슨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서울시 탄소 중립 2050>입니다. 우리 서울시가 탄소 중립을 이룬다면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많은 도시가 우리의 노하우를 배울 것입니다. 저도 서울시민이자 자연을 사랑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우리 서울시의 <탄소 중립 2050>를 응원하고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렸하고 자연이 더 예뻐서 금수강산이라는 말을 씁니다. 이런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을 더 예쁘게하고 지금 일어나는 기후 변화를 막으려면 우리 모두 탄소중립에 관심을 가질 때입니다. 2026년에 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찾아 온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해서 알아보고 실천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미니마우스였습니다.


청룡 열심열심


*모든 사진은 직접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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