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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서울생활사박물관에 놀러오세요!!

유니1002 2026-07-15 63 공유하기 0

안녕하세요. 유니 기자입니다.


오늘은 서울 생활사 박물관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서울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서울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서울 어린이 기자라면 꼭 방문해야 하는 박물관이 있다고 하여 유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울 생활사 박물관은 1945년 8월 15일 일본 에서의 해방 이후 또다시 6.25 전쟁을 겪은 이후에


서울 시민들의 다양한 일상 생활 모습을 알기 쉽게 표현해 놓은 박물관입니다.


결혼, 출산, 교육, 주택 등 다양한 주제로 서울 시민들의 생활 모습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저 유니 기자도 오래 전 과거의 역사적 사실 앞에 조금이나마 더 가깝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해방과 전쟁 직후 얼마나 당시의 사람들이 힘들고 어렵게 살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아래 재활용 바구니를 보면서 어른들의 아이디어에 한번 더 놀라웠던 유니 기자였습니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전체 건물이 3층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먼저 1층 천만의 도시, 서울에서는 서울의 살다라는 주제로 600년 도시 서울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1950년 6.25 전쟁 이후 보따리 하나 싸서 도망가기 급급했던 시절부터 서서히 인구가 해외에서 들어오고 지방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찾아오며 서울은 인구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1960년 중반 이후 불량 주택들이 철거되고 점점 빌딩이나 아파트가 건설되어지면서 서울의 모습을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서울의 도로 곳곳에 아스팔트로 포장이 되고 인구증가에 따라 자동차의 행렬을 맞이하게 됩니다.

2층은 서울의 급격한 성장으로 지방에서의 들어오는 인구가 늘면서 서울 토박이의 희소성으로 인하여 서울 토박이에 대한 관심도 급격하게 증가하였습니다.  


당시 서울시에서 서울 토박이로 지정해 준 경우는 1910년 이후부터 서울에 살던 사람을 그 대상으로 삼아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좋은 일자리를 찾아 먼 지방에서 부터 찾아온 젊은이들은 서울에서 인연을 맺어 서울 가족 탄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유 연애와 신식 결혼이 점차 증가하면서 마당에서가 아닌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출산, 아이가 자라나는 육아의 시간을 거치면서 가족이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3층은 본격적으로 서울 주택 변화가 시작됩니다. 전쟁으로 1950-1960년대에는 가옥들에 파손으로 인하여


한옥의 문간방에서 시작하던 집에 모양이 1970-1980년대에는 양옥집 반지하 셋방도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아파트 시대에는 너도 나도 청약주택적금을 들어 모두가 내집 마련의 꿈을 갖고 아파트를 꿈꾸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배우고 경쟁하며 가족을 위해 일하는 부모님의 모습들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생활사 박물관 관람 안내]


관람시간 : 09:00 - 18:00 (입장 마감 17:30)

휴관일 :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 / 1월 1일

관람료 : 무료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74길 27

전화번호 : 02-3399-2900

홈페이지 : museum.seoul.kr/sulm/index.do


[오시는길]

지하철 : 6-7호선 태릉입구역 5번 출구 또는 6번출구 

버스 : 태릉입구역 4번 출구 정류장

        105,146,1221,3100,3500,3600,6100

        태릉입구역 7번 출구 정류장

        65-1, 75, 76, 115, 1132, 1141, 1155, 1221, 82A, 82B

주차 : 주차공간이 있지만 크지는 않으니 대중교통 이용해 주세요. 



서울 생활사 박물관은 서울에 살고 있는 친구라면 꼭 한번 방문해 서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유니 기자였습니다.  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


사진출처 : 유니 기자가 직접 촬영도 하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 촬영하였습니다. 


청룡 열심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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