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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되고 싶으면 이곳, 뉴지엄으로!

rabbitish 2026-06-27 75 공유하기 13

기자가 되고 싶으면 이곳, 뉴지엄으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언제나 정확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rabbitish(윤이나) 어린이 기자입니다.  

오늘은 서울 동작구 뉴지엄에 있는 미디어 체험관으로 취재를 가보았습니다

, 함께 둘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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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리엔테이션 로비에서 잠시 기다린 후, 입장 시간이 되자 미디어 체험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제일 먼저 1920년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 신문의 대표 지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보였습니다

주요 신문으로는 ‘2002년 월드컵 4’, ‘김연아 올림픽 금메달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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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공간으로는 기자 연수실이 있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신문기자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

신문 제작 과정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또 이곳에서는 나중에 취재할 내용을 신문으로 편집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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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공간으로는 신문에 실을 내용을 취재하는 취재 공간이었습니다

이 취재 공간에는 6가지 주제가 있었는데, 각각 북극곰, 열기구, 다산 과학기지, 세종과학기지, 황제펭귄, 쇄빙선

열기구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신문에 실을 주제를 황제펭귄으로 정했습니다

주제를 정한 다음에는 이 주제에 맞는 내용이 있는 설명을 보며 취재했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취재를 한 다음에는 두 번째 공간, 기자 연수실로 다시 돌아와 아까 취재했던 내용으로 신문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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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다 쓴 이후에는 옆에 있는 이번 체험의 마지막 공간, 뉴스 스튜디오에 갔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직접 앵커, 기상 캐스터, 해외 특파원, 국회 보도 기자가 되어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체험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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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까 만든 신문과 수료증을 받고, 프로그램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어때요, 여러분? 재미있으셨나요? 아쉽지만 이제는 기사를 마칠 때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지엄사이트에서 예약하실 수 있으니

기사에 나와 있는 것 말고도 더 많은 체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rabbitish(윤이나)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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