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되고 싶으면 이곳, 뉴지엄으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언제나 정확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rabbitish(윤이나) 어린이 기자입니다.
오늘은 서울 동작구 뉴지엄에 있는 미디어 체험관으로 취재를 가보았습니다.
그럼, 함께 둘러보겠습니다.

저는 오리엔테이션 로비에서 잠시 기다린 후, 입장 시간이 되자 미디어 체험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제일 먼저 1920년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 신문의 대표 지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보였습니다.
주요 신문으로는 ‘2002년 월드컵 4강’, ‘김연아 올림픽 금메달’ 등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공간으로는 기자 연수실이 있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신문기자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
신문 제작 과정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또 이곳에서는 나중에 취재할 내용을 신문으로 편집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 공간으로는 신문에 실을 내용을 취재하는 취재 공간이었습니다.
이 취재 공간에는 6가지 주제가 있었는데, 각각 북극곰, 열기구, 다산 과학기지, 세종과학기지, 황제펭귄, 쇄빙선,
열기구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신문에 실을 주제를 황제펭귄으로 정했습니다.
주제를 정한 다음에는 이 주제에 맞는 내용이 있는 설명을 보며 취재했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취재를 한 다음에는 두 번째 공간, 기자 연수실로 다시 돌아와 아까 취재했던 내용으로 신문을 썼습니다.
신문을 다 쓴 이후에는 옆에 있는 이번 체험의 마지막 공간, 뉴스 스튜디오에 갔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직접 앵커, 기상 캐스터, 해외 특파원, 국회 보도 기자가 되어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체험존입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만든 신문과 수료증을 받고, 프로그램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어때요, 여러분? 재미있으셨나요? 아쉽지만 이제는 기사를 마칠 때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지엄’ 사이트에서 예약하실 수 있으니,
기사에 나와 있는 것 말고도 더 많은 체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rabbitish(윤이나)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