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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우리 서울의 노력 <서울시 새활용 플라자>

미니마우스 2026-06-20 75 공유하기 10

지구와 환경 지킴이, 서울시 “새활용플라자”

 지구가 아파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모두 알고 있습니다. 지구가 뜨거워져가고 있어서 날씨도 더 더워지고 기후이상이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가 더 이상 아파하지 않도록 우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필요없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쓰레기를 적게 만들고 분리 배출을 해서 자원을 재활용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구와 환경을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 친구 서울시도 오래전부터 지구와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 중에 하나가 바로 “새활용플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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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플라자 가는 길에는, '새활용 거리'가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새활용 복합 문화 공간이 우리 서울에!

 새활용플라자는 용답동에 2017년 9월에 개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새활용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건물모양은 택배 박스를 쌓아 놓은 모습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재활용 분류 작업장과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소재은행, 업사이클 제조기업과 상품 매장, 전시장과 교육장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시민들이 업사이클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지속적인 새활용 산업을 위해서 업사이클 기업들이 입주하고 이를 지원해서 더 좋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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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 플라자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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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는 환경의 중요성을 계속 알리고 있습니다.]


 새활용플라자는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실천을 위해서 다양한 교육과 시민참여 행사, 도슨트를 하고 있습니다. 예약은 새활용플라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을 할 수 있는데, 저는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의 도슨트도 하고 체험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예약해서 아빠와 함께 새활용플라자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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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센터에 예약 확인하고 여기에서 도슨트와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새활용 플라자에 들어가면 가운데 환경을 안내하는 모니터가 있는 조형물을 지나면 안내 센터가 있습니다. 이곳에 가서 예약을 확인하고 다시 2시에 이곳에 모이면 도슨트와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도슨트 후 체험과 체험 후 도슨트 2개 팀으로 나눠져서 운영하는데 저희 팀은 체험 후 도슨트를 하게 되어 2층부터 갔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제품을 파는 ‘새활용 상점’

 2층에 교육장으로 가기 전에 ‘새활용 상점’을 지나가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자동차, 자전거, 피아노 등을 해체 했고, 여기서 나오는 것으로 책상도 만들고 의자도 만들었습니다. 과자 봉지를 이용해서 스티커를 만들고, 자투리 목재나 유리병, pet, 자투리 가죽을 이용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마시는 커피를 이용해서 화분이나 액세서리같은 것도 제품으로 만들어서 실제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아이디어만 있으면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환경도 보호되고 제품도 활용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곳에 입주해 있는 입주사들이 만든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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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해체해서 만든 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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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새활용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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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 만든 화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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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천으로도 새제품을 만듭니다.]


새활용을 위한 노력과 만들기 체험

 먼저 체험을 하기 전에 새활용에 대해 교육이 있었습니다. 현재 사용량을 기준으로 석유는 200년, 석탄은 50년 뒤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우리 서울시 쓰레기처리 방침이 모두 태운 다음에 땅에 묻는다고 하는데 그러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그리고 땅이나 지하수 오염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 에너지도 개발해야 하지만 우리의 자원을 더 아끼고 다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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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전에 먼저 수업을 해 주십니다.]


비 존슨님의 제로 웨이스트의 5R 원칙

 “비 존스”님이 작은 유리병을 보여주며 쓰레기 없이 살았다고 하였고, 이렇게 쓰레기 없이 살게 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 "5R"원칙을 말하였습니다. 5R원칙은 먼저 “Refuse(거절하기)”로 필요없는 물건은 받지 않는 것입니다. 필요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쓰레기라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Reduce(줄이기)”인데, 사용하는 것을 최소화하면 쓰레기도 줄어듭니다. 다음으로는 “Rot(썩히기)”로 공장에서 만드는 수세미 대신 천연식물 수세미를 이용해서 다 쓰고 자연적으로 썩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Reuse(재사용하기)”로 나에게 필요 없거나 사용하기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주어서 다시 사용하게 되면 자원이 낭비되는 것도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는 “Recycle(재활용하기)”로 PET병 50개면 티셔츠를 하나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만들고 쓰고 버렸지만” 요즘은 “만들고 쓰고 관리해서 새제품”으로 다시 사용하는 자원 순환을 하고 있다고 알려주시고, 양말이 가방이 되고, 텐트가 지갑이 되고, 타이어가 신발이 되는 새활용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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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줄이기의 첫번째는 가장 먼저 "거절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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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줄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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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썩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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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재사용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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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재활용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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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순환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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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순환을 위해서는 배출을 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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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과 새활용의 차이입니다.]


우유팩이 지갑이 되는 마술

 우유팩도 새활용이 되는데, 우유팩을 휴지로 만들면 재활용이 되지만 만들어진 우유팩을 지갑으로 만든다면 이것은 새활용이 됩니다. 우유팩으로 어떻게 지갑을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선생님께서 우유팩 1개와 샘플, 그리고 만드는 방법이 있는 것을 주시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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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으로 지갑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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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이 지갑이 되는 마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유팩 1개에 두 개의 모형이 있는데 이것을 뜯어냅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접으라는 방식으로 접습니다. 우유팩 겉면이 보이게 접을 수도 있고, 하얀색 속이 보이게 접을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하얀색 속이 밖으로 보이게 접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를 접으면 솔트레지를 주는데 중간에 끼워 넣고 두번째 모형으로 감싸서 접으면 멋진 지갑이 됩니다. 그리고 하얀색 바탕에 예쁜 그림을 그리면 우유팩이 더 좋은 저만의 지갑으로 새활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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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접기부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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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리지를 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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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를 조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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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색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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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 제품 앞에서 제가 만들 새활용 지갑니다.]


도슨트로 알아 본 새활용과 새활용플라자

 1층으로 내려와서 이제 도슨트가 시작됩니다. 안내센터 앞에 천정을 보면 멋있는 조명이 있는데, 이 조명을 보면 등이 유리병입니다. 새활용플라자를 지을 때, 그 새활용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에서 이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또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럭이 있는데 현재 팔고 있지는 않지만 트럭이 되었다가 자가용이 되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변신할 수 있는 조립형 자동차이고 모두 재활용을 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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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으로 만든 조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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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따라 다용도 변신하는 자동차입니다.]


우리 생활 속에 있는 <새활용 하우스>

 그리고 찾아간 곳이 <새활용 하우스>입니다. 이곳에는 ‘코끼리 공장’이라고 있습니다. 이곳은 고장난 장난감을 고쳐주고, 더 이상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받아서 장난감을 다른 친구가 가지고 놀 수 있게 하고, 더 이상 고칠 수 없는 장난감은 해체해서 새롭게 새활용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쪽에 보면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도 있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못 쓰는 장난감으로 만든 것도 있었습니다. 알았으면 장난감을 가지고 와서 기부했을텐데, 다음번에 장난감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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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수리, 기부, 새활용을 하는 코끼리 공방입니다.]


 다음은 집에서 사용하는 쓰레기 제로이자 새활용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으로 만든 조명, 폐그물로 만든 선글라스, 종이로 만든 안경통, 소방 호수로 만든 가방, 자동차 문짝으로 만든 의자 등으로 거실이 꾸며져 있습니다. 주방 또한 천연 식물 수세미로 만든 수세미와 나무로 만든 칫솔, 계속 주방세제가 담긴 통을 사는 것이 아니라 빈통을 가져가면 안에 세제만 담아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 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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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새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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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부품으로 만든 조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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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그물로 만든 선글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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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도 새활용이나 자원을 아낄 수 있어요]


 이 뿐만 아니라 종이를 만든 가방, 청바지 만들 때 필요한 물이 7천 리터라고 하는데 이것은 4인 가족이 일주일 사용할 물의 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청바지로 만든 가방, 커피콩을 담은 자루로 만든 가방, 선인장으로 만든 가방, 사과로 만든 가방도 있고 실제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그 옆에는 캐나다 로렌스님이 종이로 만든 ‘공생’이라고 큰 하마와 하마새를 만든 작품인데, 이 종이도 인근의 마트에서 가져 온 종이라고 합니다. 또 생수통 뚜껑 같은 것은 PE로 만드는데, 이 플라스틱은 그나마 안전해서 장난감으로 새활용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뚜껑을 기부 받아서 색깔별로 분류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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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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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로 만든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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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자루로 만든 가방입니다.]


external_image[선인장으로 만든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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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로 만든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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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이라는 종이로 만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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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뚜껑 PE 플라스틱인데 장난감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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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받은 뚜껑을 색깔별로 분리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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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색깔별로 테이블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소재가 되는 <소재은행>

 소재 은행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벽면에는 집이나 회사, 공장에서 나온 쓰레기지만 새활용의 재료가 되는 것들이 벽면에 가득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체인으로 만든 조명도 있습니다. 벽면에서는 새활용 플라자 안내 책자로 만든 꽃도 있습니다. 이곳에는 우유팩, 종이, 천, 실 그리고 기업에서 잘못 인쇄되거나 만들어진 제품까지 모두 받아서 새활용의 재료로 됩니다. 그냥 사용하지 않고 안쪽에서 세탁을 해서 새활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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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은행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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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회사, 공장에서 나온 모든 것이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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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체인은 멋진 조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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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재료가 새활용이 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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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별로 다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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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뒷쪽에서 작업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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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이 액자로 새활용됩니다.]


새활용을 만드는 <꿈꾸는 공방>

 소재가 있다면 이제 새제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때 저희 말고 다른 팀도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쪽에는 목공실이 있고 나무를 가져와서 이곳에서 작업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미리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뱃지를 만들 수 있는 기계도 있고, 미싱을 할 수 있는 재봉기계도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터가 있어서 제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나무를 자르거나 인쇄하는 큰 기계도 있고 이때 톱밥을 한쪽에 모을 수도 있고, UV 평판 프린터까지 가지고 있어서 테스트로 제품을 만든 다음에 진짜 제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도슨트는 모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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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 재료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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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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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같은 것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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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로 만든 제품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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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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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품을 만들기 위해 잘게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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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려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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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자르거나 인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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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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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플라자가 자랑하는 레이저 프린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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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평판 프린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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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만들기 위한 공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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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 의자도 있습니다.]


지구와 자연을 지키는 우리 친구 서울과 새활용 센터

 가장 좋은 것은 자원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원을 하나도 안 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껴는 쓰지만 사용한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재활용도 좋지만 업사이클이라고 하는 새활용은 재활용보다 가공이 적어서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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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보다 더 좋은 새활용입니다.]


 오늘은 세계 최대 업사이클 복합문화 공간인 새활용플라자 도슨트와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체험도 하고 도슨트를 해 보니 자원이 더 소중해지고, 새활용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지키는 새활용에 우리 친구 서울이 앞장서고 있는 것이 기분이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쓰레기 줄이고, 새활용에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랑스러운 우리 서울시 새활용 플라자에서 미니마우스 기자였습니다.


해치 넵

*모든 사진은 직접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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