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유니 기자입니다.

저는 5월 16일, 아주 특별한 경험을 했는데요, 바로 음악센터, 소리지음에서 개최한 제 2회 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페스티벌(이하 서청오페) 공연입니다!

(자세한 오케스트라에 대한 내용은 2026년 5월 2일에 쓴 "커다란 경험의 세계 - 소리지음" 기사를 읽으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제 2회 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페스티벌 공연
공연날짜 : 5월 16일
공연시간 : 3시
페스티벌 장소 :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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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저는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어린이대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리허설을 해야 되기 때문에 11시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가야 했는데, 벌써 사람이 많았습니다.



▲백윤학 지휘자님과 함께 리허설을 진행하고 쉴 때 무대 옆 천막이 쳐진 대기실로 가서 더위를 피했습니다.


▲3시, 드디어 공연의 막이 열렸습니다.
먼저, 성민제 님과 함께하는 더블베이스코리아의 특별공연이 있었습니다.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입니다
흔히 첼로가 가장 소리가 낮은 현악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제일 소리가 낮은 악기는 더블베이스(콘트라베이스라고도 함.)입니다.

▲1부에서는 서청오페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졸업식 등에 많이 나오는 위풍당당 행진곡과 페르귄트 모음곡이 있었습니다.

▲2부에서는 참여단체 연주가 있었습니다.
광장유스오케스트라, 서울과학고등학교 오케스트라 동아리 까리따스, 더블베이스코리아,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이있었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위대한 쇼맨의 'The greatest showman' 등 유명한 곡들을 많이 연주해서 공연의 분위기를 더 끌어올렸습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서청오페와 SYMC 합창단이었습니다.
아리랑 랩소디, 보리울의 여름, 풍선, 버터플라이 그리고 앵콜, 라데츠키까지 다섯 곡으로 끝이 났습니다.
저는 오케스트라 곡 중 아리랑 랩소디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곡이 빠르고 경쾌해서 곡을 연주할 때 신이 나기 때문입니다.
소감 나눔회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 10시 ~ 11시 20분
장소 : 소리지음 음악센터 3층 블랙박스 공연장

▲서청오페가 끝나고 5월 30일에 "소감 나눔회"를 진행했습니다.
하반기 오케스트라에 대한 내용과 소감, 활동증명서 및 상장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소감 나눔회를 통해 각각의 생각이나 소감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서청오페 담당자이신 이화식 담당자분께서 서청오페를 열심히 빛내준 청소년들을 위해 피아노를 쳐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상, 소유니 기자였습니다.
(사진은 소유니 기자와 부모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