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close

  1. home

신석기 시대로 떠나는 타임머신 여행 ? 서울 암사동유적-

찬찬 2026-05-05 107 공유하기 3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에서 신석기 시대를 경험할 수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서울 암사동 유적은 강동구 암사역에 있습니다.




서울 암사동 유적을 관람하려면

입장료를 내야 하고, 입장료는 성인500원, 학생은 300원 입니다.





입장을 하면 공원 안에는

옛날 움집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된 움집들을 보기만 해도 시간여행을 온 기분입니다.






그렇게 산책로를 걷다 보면 

암사동 선사 유적 박물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박물관 안에 들어가면 먼저 만날 수 있는

빗살무늬토기들






토기는 주로 물을 운반 할때 사용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깨진지 오래되서 복원을 할 수 없습니다.






옛날에는 기술이 부족해 그 당시에는 아파트가 없었으며 

지금과는 다르게 나무로 집을 만들어 살았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먹을 때도 달랐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활을 사용하여 동물을 사냥하여 먹을 것을 얻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먹을게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물고기들은 옛날 한강에 서식한 물고기입니다.

옛날에 물고기는 잉어,점농어,메기,황복,누치,가물치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환경오염때문에 이런 물고기는 멸종위기종이 되어서 잘볼수 없습니다.

또한 옛날 동물들도 두더지 멧돼지 너구리가 있습니다. 이러한 동물들은 지금도 있습니다. 


                                                                                             

옛날에는 전등이 없고 보일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불입니다. 불이 없으면 고기를 구워 먹지 못하고 춥고 맹수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보호할수도 없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불을 피웠습니다.


이렇게 옛날 사람들은 이런 모습으로 살아왔습니다.

만약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살지 못했을것입니다.




박물관 안에는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불을 피웠는지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내 전시를 다 구경하고 밖으로 나오면


시간의 길 이라는 전시장 입구가 있습니다.





동굴처럼 생긴 길을 따라 들어가면

선사시대로 가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선사시대의 정보를 더 많이 알고 싶으면

예약을 통해 체험교실에 참여할 수 도 있습니다.

 

선사시대를 경험할 수 있는 서울 암사유적 어떠셨나요?

선사시대 여행을 할 수 있는

서울 암사 유적지를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