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유니 기자입니다.
저는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

기간 : 2026년 5월 1일~5월 5일
시간 : 11:00~18:00
장소 :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일대
요금 : 무료
*5월 4일은 미션 3개만 도전 가능!
*해치의 건강구조대는 5월 4일에 운영하지 않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미션 스탬프 투어를 진행합니다.
미션은 총 5개가 있는데요, 해치와 꿈공방, 해치의 꿈나무, 해치의 꿈동산, 해치를 찾아라, 해치의 건강구조대가 있습니다.
미션을 하나 수행할 때마다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데요, 3개나 5개를 모으면 안내데스크에서 리워드 뽑기를 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3개를 받아 리워드 뽑기를 하면 5개 리워드 뽑기를 하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해치의 꿈공방


해치의 꿈공방에서는 윈드차임 만들기&꿈카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윈드차임이 예쁘고 "꿈"에 대한 키워드 이다 보니, 가장 인기가 많은 미션 중 하나였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진 색연필로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그려진 예쁜 꿈카드에 자신의 소원을 적습니다.
그리고 윈드차임에 꿈카드에 적은 자신의 소원을 그림으로 나타낸 후 윈드차임 아래 있는 끈에 꿈카드를 달면 완성입니다!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종처럼 예쁜 소리가 나는 나만의 꿈이 담긴 윈드차임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해치의 꿈나무


해치의 꿈나무에서는 꿈나무에 꿈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미션이었습니다.

▲저는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이라고 적었답니다.
해치의 꿈동산

해치의 꿈동산은 왕관 만들기&명함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왕관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는 분들 모두 왕관에 그려진 해치와 소울프렌즈를 예쁘게 색칠하려고 열중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명함 만들기는 미래의 내 직업이 담긴 미래 명함 만들기여서 신기했습니다.
"미래에 내가 진짜 이 직업을 가지게 된 후 다시 이 미래명함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라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습니다.
왕관 만들기는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그려져 있어서 너무 귀여웠습니다.
해치를 잡아라!
앞서 나왔던 해치의 꿈공방, 해치의 꿈나무 그리고 해치의 꿈동산 미션은 모두 다 야외에서만 할 수 있는 미션이었습니다.
지금 해치를 잡아라 미션은 야외에서도 할 수 있고 실내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해치를 찾아서 인증 사진을 찍으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해치가 나타나자 많은 분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가셨습니다.
저는 자랑스레 기자증을 내밀며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와 사진을 찍었습니다!
해치의 건강 구조대

드디어 마지막 미션입니다!
해치의 건강 구조대는 서울시청 안에서 할 수 있는 미션으로, 5월 4일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문이 막혀있어서 지하에 있는 서울갤러리를 통해 들어가셔야 합니다!)
어린이 체력 측정 6종 체험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해치의 건강 구조대는 참가등록 키오스크를 통해 차례가 되면 미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10M 왕복달리기, 철봉 매달리기, 서전트 점프, 밸런스패드 중심잡기, 림보, 상대악력이 있었습니다.
측정을 하면 측정표에 기록을 해주십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측정은 림보였습니다. 림보가 생각보다 낮아서 쉽지 않았습니다.


▲체력 6종을 다하면 자세평가를 해주는 기계도 체험할 수 있었고, 1,2,3 등급 중 몇 등급인 지 최종적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탬프를 받기 위해선 백호와 같이 사진을 찍어야 했습니다. 사진기로 찍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5개의 미션을 모두 완료했으니 드디어 선물을 받을 차례가 왔습니다!
저는 3등이 나왔고, 엄마,아빠께서는 5등이 나왔습니다.

▲3등은 해치 스트레스볼이었습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해치의 모습에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5등은 해치와 소울프렌즈 가방이었습니다.

▲SNS팔로우 이벤트와 만족도 이벤트에도 참여해 풍선과 해치 굿즈들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 미션에 참여하면서 해치 굿즈도 가지고, 힐링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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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꼭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 미션에 참여해보세요!
이상, 소유니 기자였습니다.
(사진은 모두 소유니 기자와 부모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