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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빛초롱축제 2025.

김태경기자 2025-12-26 59 공유하기 1

안녕하세요. 김태경 기자입니다.


2025년 12월에 <서울 빛초롱축제 2025>를 보기 위해 청계천을 다녀왔습니다.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청계천 일대에서 볼 수 있고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조형물에 불이 켜져 있는 축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축제의 시작은 종각역에서 가까운 청계광장 입니다.

빛초롱축제에서 사용되는 작품은 전등위에 전통 한지를 활용하여 불빛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 한지로 만든 한지등의 장점은 비 바람도 견딜 정도로 질기고 품질이 뛰어나고 다양한 색을 표현하는데 편리하다고 합니다



1구역은 청계광장에서 광통교 입니다.

축제의 초입에는 시등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작품이 있었습니다.

시등의 순간의 내용은 새로운 전기, 기계의 사용의 새로운 시작을 표현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최초의 전등인 경복궁 건청궁의 전등, 우리 나라 최초의 전화기인 덕률풍을 사용하여 덕수궁에서 최초로 전화 통화하는 장면까지  LED  영상과 한지등을 통해 재현했습니다.

1900년대 서울의 풍경을 담아 대한민국 첫 대중교통이었던 전차를 등으로 연출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시절 우리나라 사람들의 모습도 등으로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글 공부하는 한석봉과 어머니, 자전거를 타는 양복입은 사람, 물지게를 지고 가는 사람, 나귀를 타고가는 갓 쓴 어른등이 나옵니다.



여기서도 사랑스러운 해치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2구역은 광통교에서 광교까지 입니다.

K 문화를 모티브로한 MZ 세대 문화를 섞어놓은 구간입니다.

요즘 시대의 사람들을 표현했는데 커피를 들고가는 현대인,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을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서울 청계천 광교갤러리라고 지하에 팝업 상점이 있는데, 그곳에서 서울굿즈 행운 상점이 있습니다.

원하는 서울시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3구역은 광교에서 장통교까지 입니다.

포켓몬스터의 캐릭터 잉어킹, 잉어킹 100마리가 전시되어있는데 날개가 실제로 움직여 날개짓하고 물 위로 날아오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잉어킹 1마리는 약하지만 단합하여 힘을 모으니 전설의 포켓몬처럼 강한 힘을 가진 캐릭터로 보입니다.

갸라도스와 피카츄도 만났습니다. 



축제를 보러 온 사람이 많지만 안전을 위해 이동 경로와 출구를 안내해주는 안전요원이 있고, 

모두 배려하고 양보하며 관람을 하고 사진 촬영을 하기 때문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김태경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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