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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달달 원정대 발대식> 참석기, 건강한 다짐이 가득했어요.

폴짝이 2025-08-03 288 공유하기 4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덜달달 원정대'가 드디어 출발했습니다!

그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발대식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폴짝이 기자입니다.

저는 지난 7월 29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덜달달 원정대 발대식'에 사전 신청을 하고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요즘 버스를 타고 다닐 때마다 라디오처럼 나오는 음성 광고에서 '덜달달 원정대'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익숙했는데, 직접 와보니 생각보다 훨씬 큰 규모로 준비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만큼 우리 어린이들의 당 섭취 문제가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덜달달 원정대 발대식' 행사장이에요. 잠시 후에 이곳이 많은 가족들로 가득 찼어요.

 

 


행사 시작 전부터 배울 거리, 볼거리 가득!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저를 반겨준 것은 바로 '덜달달'이라는 주제에 꼭 맞는 건강한 간식들이었습니다. 맛있는 과일과 곤약 젤리, 크래커 등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저도 곤약 젤리 몇 개를 손에 들고 즐거운 마음으로 입장했습니다.

 




과자 대신 과일과 곤약 젤리! 우리 몸을 위한 건강한 간식들이 가득했어요.

 


또 입구에서는 사전 신청할 때 작성했던 실천 다짐 중 우수작으로 뽑힌 5개의 다짐에 스티커를 붙여 투표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2명은 시장님과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는다고 해서 저도 신중하게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친구들의 멋진 다짐을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곳에 스티커를 쾅!

 


행사가 시작되기 전, 무대 뒤편에 마련된 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의 전시 부스도 둘러보았습니다. 그곳에는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간식들의 당 함량이 알기 쉽게 표시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하ㅇ보' 젤리 한 봉지에 무려 43g의 당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반면, 달콤한 간식을 대신할 수 있는 건강한 대체 음식들도 전시되어 있어 앞으로 어떤 간식을 먹어야 할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간식에 이렇게 많은 당이 들어있다니! 정말 놀라웠어요.



설탕 가득한 간식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대체 음식들이에요.

 

 



신나는 공연과 퀴즈, 그리고 우리의 다짐!

 

드디어 발대식이 시작되고, 인플루언서 희희언니, 밀짱과 함께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저희는 예쁜 엽서에 '30일의 도전 실천 다짐'을 적어보기도 하고, QR코드를 이용해 다 함께 '저당 퀴즈' 10문제를 푸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비록 순위에는 들지 못했지만, 다 함께 퀴즈를 푸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희희언니, 밀짱과 함께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 함께 퀴즈 대결! 아쉽게 랭킹에는 못 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어서 어린이 치어리딩팀의 멋진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화려한 의상과 힘찬 안무를 보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났습니다!

 

화려한 치어리딩 공연 덕분에 우리의 몸과 마음이 더욱 즐거워졌어요!

 


마지막으로 오세훈 서울시장님, 그리고 '저속노화'로 아주 유명한 정희원 건강총괄관님과 함께 '덜달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정희원 건강총괄관님은 왜 우리가 단 음식을 줄여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달콤한 음식은 조금 줄이고, 건강한 천연당을 섭취하여 99세까지 88(팔팔)하게 함께 살자'고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정희원 건강총괄관님 그리고 가족 원정대원이 함께하는 다짐의 시간!

 

 


우리 함께 '덜달달' 생활을 즐겨요!

 

행사가 끝난 후에는 시장님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고, 멋진 삐에로 아저씨가 만들어주시는 귀여운 곰돌이 풍선도 선물로 받아 정말 기뻤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함께 찰칵!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어요.



삐에로 아저씨가 뚝딱 만들어주신 귀여운 곰돌이 풍선!

 


사실 저도 엄마와 함께 '손목닥터 9988' 앱으로 '덜달달 원정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일 먹는 간식을 계획하고 기록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당 섭취가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의 건강을 위한 작은 실천! 여러분도 저와 함께 '덜달달' 생활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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