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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샛강생태공원 생태놀자 시민 축제에 다녀왔어요!!

삐니 2024-02-05 417 공유하기 6

여의샛강생태공원 생태놀자 시민 축제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김서진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에 여의도 샛강에서 샛강놀자 시민 축제가 열려서

다녀왔습니다.

 

일시 : 2024.02.03. 오후 1~4

장소 : 여의샛강생태공원

 

프로그램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프로그램 안내>

 

저는 동생과 함께 샛강공원 줍깅도 같이 하려고

장화를 신고 집게를 들고 한 바퀴 돌았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줍깅을 해서 쓰레기가

많지 않아서 깨끗한 샛강생태공원을 보고 놀랐습니다.

 

<장화 신은 ...>


<줍깅 하러 가자>

 

 

저희는 줍깅을 마치고 체험프로그램을 하러 갔습니다.

 

가장 먼저

<박달나무 : 걸어서 샛숲 속으로 겨울편”>

 

<박달나무 부스>

 

현장에 시간 맞춰서 가면 선생님과 함께 샛강 주변을 돌며

설명을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었는데,

저는 부스에서 자세한 설명도 들으며 겨울눈 가지를 보고

겨울 눈 맞추기를 한 후 홀더도 선물로 받았습니다.

 

 

다음으로는

<떴다 수달언니들 : 수달아! 꽁꽁 언 겨울에는 뭐하고 놀아?>

 

<수달 퀴즈>

 

수달에 관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맞추면

수달 만들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수달은 피부로 숨을 쉴까요?

 

 

정답은?

 

X

 

저는 정답을 맞추고 귀여운 수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수달의 똥도 보고 수달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생각해보고

함께 수달을 탐험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사람이 가득차서 같이 볼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실을 감아 직접 만든 수달>

 

 

<장애와 숲 : 산림치유활동-체험으로 느끼고 이해하는 시각장애>

장애와 숲 체험은 시각장애의 불편함을 느껴보고

눈을 가리고 손으로 상자 속에

여러 열매들을 만져서 맞춰보았습니다.

 

 

<통안에 무엇이 있을까?>

 


<계란판 과녁에 열매 던져 넣기>

 

시야를 가리는 안경을 쓰고 솔방울, 도토리 등 열매를

던져서 계란판 과녁에 넣는 놀이도 해보았습니다.

 

 

<오너먼트>

  

 

<직접 그린 스크래치 그림>

 

나무에 달아 놓을 수 있는 오너먼트도 만들어 보고,

스크래치로 자연의 모습도 그려보았습니다.

시각장애의 아픔을 알고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달 오형제 : 수갈 사진전, 수달 퀴즈쇼와 농구 슛 대결>

 

<수달님>

 

<농구 중인 동생>

 

수달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고 선물도 받고,

커다란 수달과 재미난 춤도 추고,

농구는 9번 중에 1번만 넣으면 초콜릿도 주셔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강에 수달이 산다는 것도 신기하고,

겨울에도 밤에 오면 수달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주로 밤에 잘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샛강 숲길을 걷는 사람들 : 내가 선정한 샛숲 10>

 

<샛강 10경 미션 종이>

 

<샛강 숲길 지도>

 

<샛강 숲길 걷는 사람들>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꽃,나무, 새와 대화하며 걸어보는

샛강 모임이 있다고 합니다.

미션은 샛강을 돌아보면서 샛숲10경에 못 채운

나머지 3가지를 생각해 보는 거였습니다.

 

샛강을 돌아보면서

 

<백로.. 멀리서 당겨 찍어서 좀 흐려요>

 

<천둥오리 부부>

 

백로도 보고, 천둥오리도 보고, 잉어도 보고,

작은 폭포들도 보아서

 

저는 나머지를 백로, 잉어, 미니폭포

이렇게 적어서 내고 선물도 받았습니다.

 

 

샛강 주변을 산책하면서 자연도 느껴보고,

여러 체험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하고

힐링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상 김서진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사진 본인 촬영>



토끼 해냈구만


  • 동동 기자
    첫번째사진에인형탈쓴사람귀엽네요~!!!^^
    2024-02-07
    20: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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