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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 초등학교 꿀팁!

Daisy 2024-01-30 931 공유하기 16

안녕하세요. Daisy 기자 입니다!

이제 한 달 정도 후면 새학기가 시작되는데요, 오늘 새학기 맞이 꿀팁을 드리려고 합니다.

선생님, 친구부터 시험, 학생회, 방송부 등 많은 꿀팁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바로 시작해 볼까요?



(모든 사진 출처: 미리캔버스로 직접 제작)



자, 바로 시작 해 봅시다!



\



첫 번째는 바로 선생님입니다!

친해지는 방법부터 순서대로 알아 봅시다!


1) 당임 선생님이든 교과 선생님이든 선생님을 보면 일단 인사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인사만 잘 해도 점점 친해질 수 있어요.

2)  너무 과도하게 말을 걸지는 말고 선생님께서 말을 거시면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나가 보세요!

3) 스승의 날, 등등 여러 기념일에 편지를 줘도 좋아요!

(선물은 너무 비싼 건 안 돼요.) 너무 비싼 선물은 선생님들이 받으실 수 없답니다.


이제 첫 인상도 알아볼까요?


1) 첫인상이 절반! 첫 인상이 좋아야 해요. 조금 꾸미고 가는 것도 괜찮고, 인사는 큰 목소리로 해야 해요!
2) 당당한 모습으로 다녀야 해요!(소심한 경우 선생님도 조심스러워 하시는 것 같아요.)
3) 혼날 일은 자초하지 맙시다:)


자, 이렇게만 하면 충분히 선생님과 친해질 수 있을 거에요. 이제 두 번째로 넘어가 봅시다. 






두 번째는 바로 친구입니다!


인사부터 알아 봅시다. 

친구들도 모두 비슷해요 ㅎㅎ 

인사만 잘 해도 친구들이 친해지고 싶어 할 거에요!

다들 그렇게 시작하잖아요?!


두 번째는 간식으로 친해지는 방법입니다.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생기면 적당한 때에 간식 같은 걸 나눠먹으며 시작 해 보세요! 훨씬 빠르게 친해져요!


마지막으로, 좀 소심한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아볼까요?

소심한 사람도 있을 거에요. 그렇다고 친구들이 다가와 주기를 

너무 기다리지는 말고(다가와도 직접 다가가 보세요!) 용기를 

내 보세요!혹시 힘들다면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 어필할 것!

(예: 재밌다, 예쁘다, 공부를 잘 한다 등등)


자,이제 세 번째로 시험을 알아 봅시다. 






시험이 아마 학교에서는 정말 중요한 것 중 한 가지일 것 같은데요, 모두들 시험을 잘 보고 싶죠?

그래도 초등학교 시험은 되게 쉬운 편인 것 같아서, 엄청난 비법 같은 건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바로 꿀팁들을 알아 봅시다.


암기과목부터 알아 봅시다. 

초등학교는 거의 교과서 위주로 시험이 나오다 보니 교과서만 잘 봐도 성공입니다!


그 외는 어떨까요?

문제집을 꾸준히 풀고, 심화 문제집에도 도전!

1) 실수는 절대 안 돼요! 시험을 본 후 검산은 필수!

2)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다른 문제부터 푸세요!3) 너무 여유롭게 풀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어요!

4) 암기과목도 1,2일 전부터 외우기 필수!


서술형 문제도 알아봅시다. 

어떻게 써야 할지 햇갈릴 수 있는데, 초등학교는 식만 정확히 쓰면 다 맞았다고 해 주는 것 같아요!(당연히 답이 맞아야 해요!)





자, 이렇게 시험에 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학교생활에서 또 정말 중요한, 생활에 대해서도 알아봅시다.






일단, 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모두모두 두루두루 친해져야 하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가리고 사귀지 말고 두루두루 사귀어 보세요!

그 중에서도 평소에 내 학교생활을 재밌게 만들어 줄 베프 찾는 것 잊지 말기!



또한, 같은 학년이 아닌 학생들도 두룯루 사귀어야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그러지 못했는데, 여러분들은 정말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특히 선배를 많이 알아두면 좋다는 것!

나중에도 계속 연락을 하며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마지막으로, 동아리(학생회, 방송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초등학교에서 학생회, 방송부는 정말 해도 후회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두 개 다 해 본 사람으로서 꿀팁을 전수 해 드리려고 합니다. 

2024년에 여러분들도 꼭 도전 해 보시길 추천 드려요!

하기만 하면 바로 인기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먼저, 학급 회장과 부회장이 되는 꿀팁입니다. 


1.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꼭 연설문 같은 걸 써 보기

2.회장 선거가 있는 날까지 친구들과 많이 친해지기

3.연설을 할 때는 크게, 진지하게! 


이렇게만 한다면 꼭 될 수 있을 거에요! 자신만의 멋진 공약도 꼭 생각 해 가세요!


두 번째로,학생회 입니다.

전교 어린이회에 들어가고 싶다면? 꼭 학급 회장 하기

전교에 친구들 많이 만들기

선배들과 친해지기


마지막으로 방송부 입니다.

5학년 때 뽑으니 망설이지 말고 신청하기!

꼭 연습하고, 면접을 보면 예상 질문 생각해가기(좀 어려울 수 있어요!)


이렇게만 한다면, 경쟁률이 쎈 방송부도 충분히 가능할 거에요. 방송부에서 제가 면접도 봐 봤는데, 당당한 사람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초등학교 생활 꿀팁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유익하게 재미있게 2024년 학교생활 해 내 보세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지금까지 Daisy 기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린
    헙! 아니 Daisy 기자님 기사네요:)
    1빠 댓글이여서 너무 기쁘고 영광이에요:>
    초등학교 꿀팁... 너무 유용한 거 아닌가용...
    역시 Daisy 기자님께서는 다르세요=)
    저 이제 5학년 올라가서 전교 부회장 선거에 출마할까? 생각 중인데...
    만약 안 되면 너무 그럴 것 같아서..ㅜ
    너무 걱정 돼요=(
    오늘 저는 개학 해서 학교 갔다 왔답니다=>
    그리고 저희 학교는 작아서 방송반이 없는 것 같아요...
    잘은 모르겠는데, 아침 방송도 선생님께서 진행하셔서...
    그나저나 이번 기사에 있는 사진, 미리캔버스로 제작 하신 것 같은데,,, 너무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역시 저는 아직 Daisy 기자님 따라 잡으려면 훨씬 멀었네요...
    넘.사.벽.이십니다... ㅎㅎ
    오늘 댓글 짧은 것 같아 너무 죄송해요...ㅠㅠ
    다음에는 시간이 있을 때 더 좋은 댓글로 돌아오겠습니다... ( 저 오늘 수학 학원 단원 평가 보거든요...ㅠㅠ )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2024-01-30
    13:51:49
  • 하니
    수학학원 단원평가라면… 그 학원 맞죠?ㅋㅋ 저번에 말했던!! 하린기자님은 똑똑하니까 잘 보실듯!!ㅎㅎ 그래도 5학년거 5-6단원은 쉬워요!! 저는 거기서 90점 맞았답니당:) 화이팅해요!
    2024-01-31
    14:33:03
  • Daisy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 하린 기자님..ㅜ 제가 너무 바빠서 2월에 기사도 못 쓰고 댓글도 못 달아 드렸네요ㅜ 암튼, 1빠 감사합니당! 초등학교 꿀팁이 아무래도 제가 초딩을 졸업하니까..ㅋ 오~! 전교부회장 출마 생각 중이시군요! 왠지 하린 기자님은 되게 인기 많으실 것 같은데에,,ㅋ 근데 하린 기자님이 해 보고 싶으시다면 도전 해 보시는 게 좋을 듯요..! 어차피 안 돼도 아무도 그 일에 그렇게는 신경을 안 써요..ㅋㅋ(너무.. 사실적이었나요..ㅋㅋ) 근데 하린 기자님은 정말 공약만 잘 하면 백퍼 되시지 않으실까..!! 글구 칭찬 감사합니다:) 하린 기자님 댓글은 항상 정~말 길어서 너무 좋은데 짧으시다니요! 오히려 제가 미안해 집니다 ㅜ 글구 이미 한참 전에 끝나셨겠지만!! 꼭 평가 잘 보셨길요^^
    2024-02-17
    16:15:41
  • 하니
    Daisy기자님 안녕하세요 !!
    저는 저희 부모님 두분 다 초등학교 교사셔서.. ㅋㅋ
    학교에서 만난 선생님분들과 친하시니까 제게 알려주셨는데 선생님들은 친구들이 말 걸어주면 대부분 점점 친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앗 그리고 제가 3,4,5학년 계속 회장 놓치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약간 첫인상이 깔끔하면 연설 잘 못해도 뽑히는 것 같아요!! 공약은 뭐 우리반을 위해 노력하겠다 하면 되구요 ㅋㅋㅋ (물론 Daisy기자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ㅎㅎ)
    오늘도 좋은기사 고마워요 :) 사랑해요 완전..ㅜㅜ
    2024-01-31
    14:30:46
  • Daisy
    오홓! 하니 기자님 부모님께서 교사시군요! 역시 멋진 부모에 멋진 딸..!! 글구 회장도 안 놓치신 거 대단하시네요 ㅋㅋ 전 3학년 땐 완전 부끄럼쟁이였어섴ㅋ 나갈 생각도 안 해봤거든요 ㅋㅋ 아! 글구 너무 늦게 답글 써 드려서 죄송합니다ㅜ 그래도 너무 사랑해요!!
    2024-02-17
    16:18:03
  • 스완
    안녕하세욧:) 스완기자예요!
    하...3빠...좀 짜증나네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Daisy 기자님 기사에 댓글을 달게되어 영광입니다!(혼자 신남..ㅋㅋ):>
    초등학교 꿀팁...I가 92%,즉 극I인 제게 꼭! 필요한 꿀팁이네요...^-^
    일단 첫인상...저는 그냥 평소에 하던대로 '레이스(??)달린 흰 티셔츠,파란 니트,그리고 검은 바지 아님 치마+머리 리본+앞머리+안경'으로 입고간다는 게 문제점...애들이 공부벌레+책벌레+모범생이냐고 놀려요...ㅠ-ㅠ(자랑 같지만 실제로 겪어본 사람은 너무 스트레스에요...ㅠ-ㅠ;)
    아니아니!!! 선생님&친구들한테 인사하기...극I인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과제여서...선생님이 인사+자기소개 하라고 칠판에 적어놓으셔도 "안녕하세요.저는 이수안입니다'하고 그냥 자리로 가는...ㅋㅋ
    시험 올백은요...제가 이번에 딱 한 문제 차이로 못 해가지고...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죄송합니다..ㅎㅎ)속상하고 저한테 막 화내고 했던 것 같아요...ㅠ-ㅠ
    회장/부회장은요...애들이 추천해서 어쩔 수 없이 나가서 주저리주저리 하는데,어떻게 매번 딱 1표 차이로 떨어지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전 내심 좋아한다는...ㅋㅋ
    2024-02-01
    18:15:05
  • 스완
    아 그리고 저는 특이하게 면접 볼 때는 특이하게 속에서만 떨어서 방송부는 해보고 싶은데,저희 학교는 반이 3개밖에 없어서 방송부가 없네요...ㅠ-ㅠ
    오늘 Daisy 기자님 덕분에 반성도 하고,정보도 얻고 가네요!
    다시 공부하러 가야 해서 더 긴 댓글을 달진 못하지만 늘 사랑하고 존경해요!!♥

    오늘도 글자수 제한 걸려서 여기다 마저 쓰네요^-^
    2024-02-01
    18:23:41
  • Daisy
    스완 기자님! 제가.. 답글을 너무 늦게 써 드렸죠오 ㅜ 제가 너무 바빠가지궁,, 근데 제 맘 속에 1빠는 스완 기자님이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되궁!! 감사합니다:) 요즘은 극 I가 많더라구욬ㅋ 첫인상! 어차피 생긴 건 안 변하니까..ㅋㅋ 약간 오히려 스타일이 같으면 트레이드 마크가 생긴다는 좋은 점..ㅋㅋ 글구 한 번 스타일을 바꿔보면 친구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 줄 듯요!! 저도 모범생이라고 3,4학년 때 너무 불려가지구.. 그 맘 압니다ㅜ 그럴 땐 그냥 원래의 자신을 잊고 살짝 막 나가봐도(?) 괜찮습니다 ㅋㅋ(진심) 그리고 저도 옛날에는 시험에 되게 민감해가지구 맨날 다 맞다 한 문제 틀리면 엄청 울고 그랬거든요? 근데 졸업하고 보니 중딩은 성적이 남는데 초딩은 아무것도 아니었단 생각이..ㅋㅋ(대충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또또또 회장 맨날 추천을 받으시면 완전 인기쟁이라는 건데!!! 방송부는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안 해도 큰 문제는 안 돼요 ㅋㅋ 저도 공부해야 되가지궁 이제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사랑하구, 꼭 또 만나야 돼요!!
    2024-02-17
    16: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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