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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정문, 숭례문에 다녀오다!

루시아 2022-11-13 28 공유하기 2


안녕하세요

루시아기자입니다.

기자는 지난 주말 숭례문에 다녀왔습니다.

 

숭레문은 조선시대 한양의 도심을 둘러싸고 있던 한양도성의 정문으로 남쪽에 있다고 해서 남대문이라고도 불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국보이며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목조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태조 5년에 짓기 시작하여 태조 7년에 완성 하였습니다.

그 이후 세종, 성종 때에도 수리 공사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008210일 숭례문 방화로 문루 2층은 화재로 피해를 입었고 1층은 2층과 다르게 2층 붕괴로 인한 화재가 아닌 붕괴 피해를 일부 입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2층은 화재로 약 905가 소실되었으나 1층은 소실된 부분은 없었습니다.

 

숭례문은 그 이후 52개월에 걸친 복원공사 끝에 201354일 준공되어 일반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현재 숭례문은 시범 해설을 진행 중이었는데요, 2시와 3시 두 타임이 있었습니다.


 

해설사분께서 한양도성 지도도 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재인 숭레문에 꼭 가보세요!

지금까지 루시아기자였습니다.

모든 사진은 기자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문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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