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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시대를 아시나요? 광화인과 광화원을 경험하다.

미나1212 2022-06-13 169 공유하기 0

안녕하십니까? 저는 염경초5 장다경기자입니다.

여러분들은 광화시대라는 것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광화시대란 빛으로 만나는 실감 나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광화시대를 경험 할 수 있는 것은 광화인, 광화원, 광화전차, 광화수, 광화담, 광화벽화, 광화풍류, 광화경이 있습니다. 이 중 저는 611일 토요일에 경복궁역 안에 있는 광화인과 광화원을 직접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광화인은 샤이니의 AI민호와 음성 인식을 통해 언어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정보센터입니다. 광화문 인근 고궁과 문화유산부터 관광명소, 광화시대까지 AI민호와 대화를 통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체험 시간인 약 5분이 지나면 광화인 체험이 자동으로 종료됩니다. 운영 시간은 주중 10~22시이고 운영 장소는 경복궁역 안의 서울메트로미술관 2관입니다.

광화원은 7개의 테마로 상영되었습니다.



첫 번째 테마는 시간의 풍경으로 장소는 경주 동궁과 월지에 모습을 실시간 기상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원 속 색감, 속도감 등을 이미지화하여 실시간으로 작품에 반영한 것입니다.



두 번째 테마는 다시 태어나다입니다. 오늘날 한강 밤섬의 인공정원에 이르기까지 바라본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

세 번째 테마는 자연 속에 존재하다입니다. 자연의 귀화 시리즈로 유명한 독일 작가 티모 헬거트와 미국 유명 사운드 아티츠트 듀오인 멤바가 참여한 작품으로, 광화문에서 뻗어 나온 싱그러운 자연의 힘이 전 세계의 명소로 퍼져나가며 연결된 하나의 세상을 보여줍니다.

네 번째 테마는 '우리에게 필요한 말들'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말들은 우리 삶에 정녕 필요한 말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으로, 감정을 담아낸 타이포그래피 연출을 통해 아름다운 말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다섯 번째 테마는 소리의 풍경입니다. 내면의 비움을 실천하기 위해 깨끗이 씻어내다, 흘러내리다 등을 연상시키는 물의 물성을 메타포로 사용했으며, 레이저 센서를 통한 인터랙티브가 가능하여 관람객과 작품이 일체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테마는 영원한 생명력입니다. 미디어와 거울의 결합으로 확정되어 꽃으로 가득 찬 공간은 어디까지 닿아 있는지 모르는 아득한 꽃의 생명력을 전달합니다.

일곱 번째 테마는 젬스톤입니다. 젬스톤은 각자의 방식, 움직임, 호흡, 속도는 다르지만 다채로운 원석을 뚫으며 멈추지 않고 목표 지점을 향해 나아가는 역동적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과 운영 장소는 광화인과 동일하며 체험 인원은 15인이고 소요 시간은 약 30분입니다. 경복궁역을 지나가시는 일이 있을 때 한 번쯤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진촬영-본인)

(출처: 광화인, 광화시대 책자 참조)

(출처: https://www.gwanghwasid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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