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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

아윤 2022-05-06 148 공유하기 2

안녕하세요.

내 친구 서울 기자 김아윤입니다.

오늘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지금 전시를 하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에서는 지금은 멸종된, 멸종위기의 동물들의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구 앞 QR코드를 인식해 오디오로 사진의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의 종류는 성인용, 키즈용이 있습니다.


 기

2022.04.12 (화) ~ 2022.09.12 (월)


전시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오후 5시)

월요일 휴관 (6/6, 8/15 공휴일 정상 운영) 


전시 장소 

북서울 꿈의 숲 상상 톡톡 미술관


만약 시간이 되신다면 북서울 꿈의 숲 상상 톡톡 미술관에서 멸종위기, 멸종된 동물들의 사진들을 관람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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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아윤기자가 직접 촬영/사진전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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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아윤기자가 직접 촬영/안내 데스크)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는 줄 알았지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멸종 위기 종들 중 몇 가지 멸종 위기 종인 동물을 소개 해 보겠습니다.


북부흰코뿔소

이 암컷 코뿔소는 사진 촬영 7일 후 죽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북부흰코뿔소는 4마리만 남아있고, 노령으로 인해 번식이 불가 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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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아윤기자가 직접 촬영)


북극 여우
사진 작가는 이 북극 여우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으려 해 돼지 소리를 내니 북극여우가 이런 자세로 사진 작가를 바라 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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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아윤기자가 직접 촬영)


검은 발 족제비

오래 전부터 수가 줄었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선 1937년에 멸종되고 1967년 미국에서 보호종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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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아윤기자가 직접 촬영)


세인트앤두르해변쥐

14CM까지 자라는 작은 쥐라고 합니다.

또한 보통 등쪽이 활갈색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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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아윤기자가 직접 촬영)


말레이 호랑이

몸집은 작은 편이고 높은 산 깊은 숲 속에 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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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아윤기자가 직접 촬영)


하와이 짧은 꼬리 오징어, 말레이 맥, 호랑이 도롱뇽, 짧은 코가시 두더지

하와이 짧은 꼬리 오징어는 새끼손가락 크기 정도라고 합니다.

말레이 맥은 초식동물이지만 돌아다니며 배설물을 통해 씨앗을 뿌리고 있다고 합니다.

호랑이 도롱뇽은 호랑이를 닮았지만 성격은 온순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조금 못생기거나 작고 보잘것없어 보여도 모든 생명은 생태계에서 각자 맡은 역할이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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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아윤기자가 직접 촬영)


여기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포토아크, 너의 이름은>에 전시되어있는 몇몇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만약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직접 전시를 관람해 주세요. 

지금까지 김아윤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장(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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