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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이야기

오이 2021-08-12 110 공유하기

안녕하세요, 오이기자 입니다!!

이번에는 8월 지정주제 1, 도쿄올림픽 이야기에 대해

기사를 써보려고 합니다.



출처:픽사베이


먼저, 제가 가장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선수

남자 높이뛰기의 우상혁 선수 입니다.

우상혁 선수는 남자높이뛰기 결승에 진출하여

2.35m를 넘음으로써 한국신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아쉽게도 4등을 차지했습니다.

저는 우상혁 선수가 경기중에도, 경기후에도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있었던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우상혁 선수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면,

비인기 종목인 높이뛰기를 시작하게된 계기와

힘들었던점과 좋았던점,

그리고 어떻게 경기중에 항상 밝은모습으로

올림픽을 즐길 수 있었는지 등을 여쮜보고 싶습니다.



출처:픽사베이


다음으로,제가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근대 5종 경기였습니다.

근대 5종 경기에는 전웅태 선수와 정진화 선수가

참가했는데,

전웅태 선수는 3등으로 동메달을 차지하였고

정진화 선수는 아쉽게도 4등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의 근대 5종경기 사상 첫 메달인것도

충분히 감동적이었지만,

경기가 끝난 후에 정진화 선수가 전웅태 선수를 안아주며

"원래 4등만 안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4등의 주인공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네 등을 보며 뛸 수 있어서 편했다."

라고 말한것도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정진화 선수도 많이 속상하셨을텐데,

후배인 전웅태 선수를 향해 따뜻한 말을 해주셔서

멋있어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기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뛰어주셨던

모든 국가대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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