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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지정주제 ① 도쿄 올림픽 이야기

김태호기자 2021-08-11 95 공유하기

이렇게 도쿄 올림픽이 끝나서 너무 아쉽네요. 그러나 우리나라 선수들 메달 많이 따줘서 고맙습니다!

먼저, 저는 우상혁 선수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쉽게 4위를 했지만 진심으로 올림픽을 즐기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파리에서는 메달 따길 바랍니다.

(사진 출처: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3016150005183)

또한, 저는 양궁 대표팀이 기억납니다. 무려 4개의 금메달! 우리나라의 양궁은 세계 최고가 맞나 봅니다.

사진] 귀국한 양궁 대표팀 '메달 들고' - 머니S

(사진 출처:https://m.moneys.mt.co.kr/article.html?no=2021080120258080659#_enliple)

또한, 저는 근대 5종 전웅태 선수가 기억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대부분 모르는 스포츠에서 동메달을 딴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하루에 15시간씩 훈련했다고 하네요.

한국 근대5종의 간판, 전웅태에 대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사진 출처:https://olympics.com/tokyo-2020/ko/news/5-things-to-know-modern-pentathlon-jeon-woong-tae)

그리고, 아쉽게 4위를 한 선수들이 기억납니다. 우리나라 선수단 중 4위를 한 횟수가 12번이라고 하네요. 앞에서 소개했던 우상혁 선수, 다이빙 우하람 선수, 배드민턴 여자 복식 신소희-신승찬 선수, 그리고 근대 5종 정진화 선수, 그리고 여자 배구 대표팀 등이 있습니다. 특히나 여자 배구 대표팀이 기억에 남는데요. 4강까지 가서 열심히 잘 싸워준 것이 고마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구 동메달 결정전이 끝나고 김연경 선수가 세르비아 선수와 포옹하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올림픽] '여자배구 파이팅'

(사진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10810020000007?section=tokyo-2020/news)

그 밖에도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 여서정 선수가 기억납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체조에 트램폴린이라는 종목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구글에서 오늘 올림픽 일정을 검색하니 트램폴린 경기가 나오는 걸 보고 트램폴린이라는 종목이 있구나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유도에서 은메달을 딴 조구함 선수가 상대 선수의 손을 들어주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올림픽 정신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 한국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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