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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지정주제 ① 도쿄 올림픽 이야기

홈스틸 2021-08-09 99 공유하기

-픽사베이-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는 '정진화'입니다.

그 선수는 '근대5종' 선수입니다. 근대5종은 펜싱,수영,장애물 승마,레이저 런을 다 하는 종목입니다.

정진화 선수는 4등으로 아깝게 메달을 못 땄습니다. 마지막 경기가 레이저 런이었는데 3등이 한국 선수

'정웅태'였습니다. 둘이 결승 선을 통과 하자마자 동생인 '정웅태' 선수가 형인 '정진화'선수에게

"형 미안해"라고 하자 '정진화' 선수는 "난 다른 선수 등이아닌 너 등을 보면서 통과 해서 괜찮아" 라고 말했습니다.

전 그 말에 감동 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이스라엘 승부치기 경기 입니다.

그 날 경기는 우리 선수들이 굉장히 잘 하고 있었지만 9회초에 이스라일이 홈런을 치며 5:5 동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승부치기에 들어갔죠 10말 만루 상황에 양의지 선수가 데드볼을 맞으며 우리가 이긴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생중계로 보고 있었던 사람으로서 정말 쫄깃 했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종목은 야구입니다. 제가 초1학년 때 부터 야구를 봐서 야구에 대한 직찹이 강합니다.



제가 처음 들은 종목은 트램펄린 입니다. 채널 돌리다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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