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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의 날

현장 속으로 2026-10 14 공유하기



(서울시청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서울마이소울샵에 있는 해치와 친구들 인형. 업무가 끝나고 불이 커지자, 해치와 친구들 인형이 살아난다.)

- 서울을 1,600분의 1로 축소했대. 정말 아름답다.
-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다 보면, 서울이 더 궁금해져.
- 서울이 궁금하다면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을 읽어 봐!

- 내친구서울은 2001년 3월에 창간했고, 올해로 25주년을 맞았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서울시 초등학생 모두가 함께 보는 신문이야.
- 서울의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 서울시 어린이신문을 만드는 주인공은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야.
- 어린이기자는 서울 곳곳을 취재하며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있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866명의 어린이기자 활약을 만나보자!

[어린이기자 활약 영상]

-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울숲에서 꽃과 나무를 보며 다양한 정원을 구경했어.
- (감사의 정원) 6.25전쟁 76주년 기념식에서 국기 게양에도 참여했어.
- (서서울미술관) 서울 최초 뉴미디어 특화미술관 개관전도 관람했어.
- (인사도시유적전시관) 조선시대 인사동의 배수로와 집터, 유물이 신기했어.
- (장동선 박사 인터뷰) 서울시 명예시장인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님이 어린이기자 질문에 정성껏 답변해 주셨어.

[인사말] - 어? (영상통화를 받으며) 지금 어린이기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대.
- 장동선 박사: 여러분의 뇌에 진짜 좋은 게 뭔지 아세요? 궁금증을 가지는 것, 호기심으로 가득한 것이 뇌에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어린이기자 여러분이 좋은 질문도 많이 주시고 또 많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에드워드 리 요리사: 여러분 멋진 꿈과 도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내친구서울 파이팅!
- 김연경 선수: 앞으로도 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전해주시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를 직접 만나보자고!

[내친구서울의 좋은점] 최태준(남명초 6학년): 다양하고 재미있는 분야의 기사가 실리기 때문에 엄청 보기도 좋아요.
이서아(충암초 6학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쓰여지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기자에게 한 마디]
전윤주(번동초 5학년): 탐방 취재를 할 때 같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봐요.
김병준(이수초 5학년): 앞으로 서울의 멋진 것들을 같이 알아가면서 멋진 기사를 써주기를 바랄게.
조윤아(홍제초 5학년):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여러분 서울을 더 널리 알려보아요. 파이팅!

- 내친구서울 파이팅
-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서울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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