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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기후변화 가족탐사대
친환경 생활을 체험해 보았어요

덕수궁의 건축물은 겨울에 햇빛이 많이 들어오도록 모두 남향으로 지었대. 태양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지.

어린이기자들이 가정 내 친환경 생활을 체험하는 ‘SOS! 기후변화 가족탐사대’에 참여했다. 우리는 먼저 서울시청 별관 1층에 있는 기후에너지정보센터에 모여서 친환경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덕수궁으로 이동했다. 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온돌, 굴뚝, 아궁이, 남향 등 조상의 지혜로 만든 건축물의 원리를 배웠고, 서울시청 신청사에 설치된 수직 정원을 보면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배웠다.

점심으로 준비된 채식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저탄소 식생활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행동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시청역 주변을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환경 관련 교구 체험도 했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배우며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서울시 환경교육포털에서 참여 신청 QR코드서울시 환경교육포털에서 참여 신청

탐방취재 및 기사 작성에 참여한 어린이기자

문아인(서울교육대학교부설초 5), 박우진(공연초 4), 이지윤(동교초 5), 임채아(동자초 3), 채린(서정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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