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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즐기기! 서울은 여름 놀이터

서울 곳곳에서 여름방학을 신나게 보낼 수 있는
여름 명소를 소개한다.

나에게 찰떡인 행운의 여름 명소는?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이 몇 개인지 세어 보고,
나에게 맞는 서울 명소를 찾아보자.

□ 평소 자주 가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이 있다.

□ 나는 산책의 묘미를 아는 것 같다.

□ 곤충을 좋아하지 않는다.

□ 여러 번 읽고 또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 있다.

□ 나는 아직 애착인형과 이야기를 한다.

□ 강아지보다는 고양이가 좋다.

□ 아무리 재미있어도 시끄러우면 가기 싫다.

□ 수학보다는 영어가 좋다.

□ 여러 친구와 놀기보단 단짝 친구와 노는 것이 더 좋다.

□ 하루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2시간 이하다.

0~2개 : 생태체험 명소 한강공원으로!

0~2개 : 생태체험 명소 한강공원으로!

강서습지생태공원

새들이 몸을 숨길 수 있는 갈대 군락과 버드나무 숲이 있어 야생 조류가 많이 살고 있다. 7월에는 ‘한강생태밧줄놀이’를 운영한다.
가족 단위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밧줄을 이용해 몸을 쓰며 창의성과 협동성을 기를 수 있다.

고덕수변생태공원

땅속에서 온종일 굴을 파고 흙을 먹으며 살아가는 지렁이에 대해 알아보는 ‘꼬물꼬물 지렁이교실’을 진행한다.
두충나무 숲에서 지렁이와 두더지의 생태를 탐험해 보며 자연과 친해지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난지한강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

야간 탐험 프로그램 ‘쉿! 밤의 이야기를 들어봐’를 운영한다. 공원 일대 야간 곤충·양서류를 탐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체험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암사생태공원

습지에 자생하는 식물이 많아 다양한 생물을 살펴볼 수 있다. 교과 연계 생태 프로그램인 ‘즐거운 생태학교’에서 물의 순환, 광합성과 증산작용(7월), 습지식물과 땅속에 사는 생물, 매미(8월)를 배울 수 있다.

※ 한강공원 생태체험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yeyak.seoul.go.kr)에서 신청

3~4개 : 여름에는 산과 계곡이 최고!

관악산 계곡-관악산

관악산 계곡에선 7~8월 두 달간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관악산에선 숲길 산책,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신림선 경전철 관악산역에서 도보 15분

벽운계곡-수락산

벽운계곡으로 들어가는 수락산 길은 완만하여 걷기 좋다.
계곡 주변엔 나무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물놀이 후 나무 그늘 아래서 쉴 수도 있다.
7호선 수락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우이동 계곡-북한산

도봉산과 북한산 사이의 계곡으로, 대중교통으로 방문할 수 있는 도심 속 유원지다. 물이 맑고 얕아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다.
북한산 둘레길 중 하나인 소나무 숲길과 맞닿아 있어 산책하기도 좋다.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에서 도보 15분

5~7개 : 상상 그 이상을 누려요, 문화 충전

5~7개 : 상상 그 이상을 누려요, 문화 충전

백조마을의 차이콥스키

클래식 가족음악극 ‘백조마을의 차이콥스키’

‘음악 선생님 차이콥스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음악과 발레를 즐기는 프리미엄 음악극이다.
7월 22일(금) ~ 31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

올림피아 자그놀리 특별전: LIFE IS COLOR

다채로운 색감의 향연 ‘올림피아 자그놀리 특별전: LIFE IS COLOR’

MZ세대를 사로잡은 이탈리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올림피아 자그놀리의 특별전이다.
~ 10월 1일(토), 세종미술관

장-미셸 오토니엘: 정원과 정원

마법같은 공간 ‘장-미셸 오토니엘: 정원과 정원’

‘유리구슬 조각’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이다.
~ 8월 7일(일), 서울시립미술관 및 덕수궁 정원

서울페스타 2022

글로벌 관광 축제 ‘서울페스타 2022’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세계적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 ‘서울 E-프리(SEOUL E-PRIX) 2022’와
K-팝 스타의 공연, ‘서울 쇼핑페스타’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0일(수) ~ 14일(일), 잠실종합운동장 등 서울 일대


QR코드

※ 더 많은 문화 프로그램이 궁금하다면 QR코드를 찍어 보세요.

8~10개 : 낭만 가득 하천길 따라 청량 산책

8~10개 : 낭만 가득 하천길 따라 청량 산책

안양천 ‘달도 보go, 별도 보go, 안양천 숲길도 보go’

7월 23일(토), 5호선 오목교역 근처 안양천 실개천 생태공원에서 ‘달도 보go, 별도 보go, 안양천 숲길도 보go’가 진행된다.
문화체험, 교육체험, 숲해설, 야간 탐사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양재천 ‘천천 투어’

서초구와 강남구를 가로지르는 양재천에서 ‘천천(川, 천천히) 투어’를 진행한다. ‘하천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14인승 전기 셔틀카를 타고 전문가의 진행에 따라 양재천 견학과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중랑천 물놀이 공간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등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중랑천은 서울에서 가장 긴 하천이다. 7~8월엔 1·6호선 석계역 인근 중랑천 다목적광장에 물 미끄럼틀과 풀장을 설치해 어린이가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 안양천, 양재천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yeyak.seoul.go.kr)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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