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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도서관, 기록관, 박물관 역할을 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특집 2021-11 240 공유하기

2014년에 문을 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뉴욕타임즈>가 꼭 가 봐야 할
세계적인 명소로 소개할 만큼 독특한 건축물이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연 1천만 명이 이곳을 찾았다.
전시, 디자인 도서관, 기록관의 역할을 하는 DDP에 대해 알아보자.

추천! 여기 꼭 가 보세요

DDP 동굴계단 DDP 동굴계단

DDP 동굴계단

연예인들이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할 때 걸어오는 사진 명소로 알림터와 배움터 사이에 있다. 이곳에서 멋진 사진을 찍어 보자.

DDP 잔디언덕

코로나19 이전에는 건물 꼭대기 층부터 1층까지 이어진 잔디언덕에서 영화 관람, 디자인 체험 행사 등이 열렸다. 지금은 행사가 없지만 ‘제페토’라는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옥상 잔디정원을 활용해 비대면 전시를 개최하고 있으니 방문해 보자.

DDP 기록관

DDP 관련 정보 기록 및 전시가 열리는 곳이다. 11월에는 디지털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웰니스 스파’전이 열린다.

D숲 D숲

11월 DDP 프로그램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마인즈온’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자.

박스로 내가 디자인한 의자를 만드는 ‘박스에서 의자로!’, 글자가 사라진 나라에서 나만의 그림으로 안내판을 만드는 ‘글자가 사라진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가 진행된다.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 영상이 유튜브 ‘DDP 에듀 ON’ 채널에서 공개되니 집에서 따라 해보자.

DDP는 어떤 모습이 될까?

DDP 배움터에는 디자인 박물관과 기록관, 살림터에는 디자인을 체험하는 열린 공간 ‘D숲’과 도서관이 있다. 앞으로도 이 기 능을 살려 한국 디자인의 위상과 디자인 트렌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전시, 행사, 디자인 교육 등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제공 할 예정이다. 새로운 디자인을 경험하고 창의적인 영감을 얻기 위해 DDP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보자.

답변_ 서울디자인재단 언론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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