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close

퀴즈 체육관
풀수록 건강해지는 퀴즈 체육관 - 서울의 하천

풀수록 건강해지는 퀴즈 체육관 - 서울의 하천


퀴즈도 풀고 몸도 튼튼해지는 퀴즈 체육관에 오신 걸 환영해요.
서울에는 하천을 따라 걷고 달리며 쉴 수 있는 곳이 많아요.
청계천, 탄천, 홍제천, 우이천, 당현천, 양재천, 안양천 등
친구들도 집 주변에 있는 하천을 많이 가 보았을 거예요.
자, 그럼 서울의 하천으로 출발해 볼까요? 퀴즈를 푸는 시간은 1분!
퀴즈를 못 풀면 단계별 운동을 30회 이상 따라해야 해요.
이번 호에서는 ‘뇌신경을 자극하는 건강 쑥쑥 운동법’을 해 볼게요.

 이미지크게보기

이미지 크게 보기 클릭!!

각 문제를 푸는 시간은 60초!



1단계

청계천을 걷다가 만날 수 없는 것은?

① 수표교
② 청계천박물관
③ 서울대공원
④ 전태일기념관

운동손가락 자극하기 : 손가락 끝의 말초신경을 통해 뇌를 자극해 줘요.
① 무릎을 살짝 굽히고 어깨 너비만큼 다리를 벌리고 서서 상체를 쭉 펴고 양손의 손끝을 서로 부딪친다.
② 손바닥 위에 물주머니를 주무르듯 손가락 마디를 움직여 준다.


2단계

건강하게 걷는 방법 중 틀린 것은?

① 발은 항상 뒤꿈치부터 땅에 닿도록 걷는다.
② 가슴을 펴고 걷되 시선은 항상 발을 잘 보고 걷는다.
③ 호흡은 되도록 코로 하고, 들숨은 내쉬는 숨보다 절반 정도 약하게 한다.
④ 다리, 허리, 팔 등 출발 전 5~10분 정도 충분히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양팔 엇갈려 돌리기 : 좌우 뇌 균형을 맞추고 어깨의 긴장을 풀어 줘요.
①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리고 서서 무릎을 살짝 굽힌 후 오른팔을 앞으로 왼팔은 뒤로 뻗고 오른팔을 앞에서 뒤로 돌린다.
② 반대로 왼팔을 뒤에서 앞으로 돌린 후 방향을 바꿔 가며 양팔을 동시에 10회 정도 돌린다.


3단계

양재천에 가 보지 않고 이야기하는 친구는 누구일까?

① 태호: 양재시민의숲 산책로는 언제 가도 좋아.
② 한별: 양재천은 강남구와 서초구를 가로질러 흐르는 탄천과 만나서 한강 물줄기를 이뤄.
③ 선호: 산책로를 따라 걷다 메타세콰이어 길 ‘서울 사색의 길’을 만났어.
④ 은정: 서울숲에서 시작되는 길이었어.

운동발 들며 손으로 치기 : 이성과 감성,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맞춰 줘요.
① 오른손으로 왼발을 왼손으로는 오른발을 제기 차듯 번갈아 친다.
② 좌우, 앞뒤 번갈아가며 손과 발을 서로 쳐 준다.


4단계

보기가 설명하는 하천은 어디일까?

이 하천은 서울의 ‘봄꽃길 명소’ 중 하나야. 금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양천구를
지나는 하천이지. 서울둘레길 6코스야.

① 안양천
② 세곡천
③ 청계천
④ 묵동천

운동바닥에 정수리 대고 자극하기 : 물구나무서기와 비슷한 효과를 주어 뇌의 혈액순환을 도와요.
① 깍지 낀 손, 팔꿈치, 정수리를 바닥에 대고 다리를 곧게 피면서 엉덩이를 높이 올린다.
② 숨을 들이마시면서 발꿈치를 들고 내쉬면서 내리기를 반복하며 정수리를 자극한 후 엉덩이를 내리고 호흡을 정리한다.


5단계

다음 중 중랑천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친구는 누구일까?

① 유빈: 중랑천 장미축제 가 봤어? 장미 넝쿨로 가득한 장미 터널은 사진 명소야.
② 태준: 중랑천은 도봉, 노원, 중랑, 동대문, 성북, 성동 등 서울을 지나 양주시까지 이어지는 긴 하천이야.
③ 한별: 5월부터 11월까지 ‘다 같이 걷자! 중랑천 한바퀴’ 챌린지가 열려.
④ 준우: 중랑천 탐방로는 진귀한 꽃과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오전에만 개방해.

운동목뼈 잡고 당기기 : 두통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여줘요.
① 기마자세로 서서 상체를 곧게 세우고 양손 손가락으로 목 뒤 가운데를 누른다.
② 팔꿈치를 앞으로 당기고 턱은 뒤로 밀면서 10초 호흡한 후 팔꿈치를 벌려 가슴을 젖히고 이마는 하늘로 향한다.


6단계

다음 중 홍제천에 가 보지 않은 친구는 누구일까?

① 상호: 홍제천과 유진상가 지하에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마련된‘홍제유연’에 가 봐.
물소리에 예술이 더해져 환상적인 분위기가 나.
② 지혜: 홍제천을 걷다가 근처에 있는 포방터 시장에 가 봐.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
③ 준기: 홍제천 인공폭포를 보면 더위를 잊을 수 있어.
④ 차영: 홍제천은 양주시에서 발원하여 의정부를 지나 한강으로 흘러드는 하천이야.

운동누워서 고개 뒤로 젖히기 : 호흡기 계통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뇌로 산소를 잘 공급해요.
① 엄지를 손 안에 넣고 주먹을 쥔 후 똑바로 눕고 엄지발가락은 서로 붙이고 발꿈치는 벌린다.
②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상체를 들어올린다. 이때 고개를 최대한 뒤로 젖히면서 10초 정도 크게 복식호흡을 한다.


서울의 주요 하천

‘플로깅(Plogging, 줍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국립국어원은 ‘플로깅’을 대체할 우리말로 ‘쓰담달리기’를 선정한 바 있다.

도착


정답 : 1단계  3번,  2단계 2번,  3단계 4번,  4단계 1번,  5단계 4번,  6단계 4번


퀴즈 풀러가기 -->   https://kids.seoul.go.kr/quiz/quizView.do?p_quizSn=26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