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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진 우리동네키움센터 가 볼까?

초등학생이 방과 후, 방학, 휴일에 방문해서 친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우리동네키움센터. 각 지역에 있는
초등 돌봄 시설의 거점 역할을 하는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지난 10월 상계동에 문을 열었다.

더 커진 우리동네키움센터 가 볼까?

문화예술을 놀면서 체험해요

노원구 상계동에 문을 연 제1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로 들어서자 알록달록 재미난 놀이공간이 눈에 띄었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미끄럼틀과 동굴이 있는 넓은 공간에서 친구와 함께 뛰어놀 수 있다. 2층에는 어린이 마음대로 조립해서 공간을 구성하는 이동식 서가가 있다. 2층뿐 아니라 센터 곳곳에 배움, 논리, 놀이를 주제로 디자인된 가구를 배치해 프로그램에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3층은 조리대, 오븐, 냉장고 등 요리 수업에 필요한 가전들을 모두 갖춘 요리 실습실이다. 4층에 올라가자 3D 메이커스실에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친구들이 보였다. 3D 스캐너로 얼굴을 스캔해 보기도 하고, 기기 작동법도 배우며, 3D 프린터를 통해 간단한 작품을 완성하기도 했다. 방송 크리에이터실에서는 유튜버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 이곳을 이용하려면 집 근처의 개별 중소 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등) 에서 우리동네키움포털(icare.seoul.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더 커진 우리동네키움센터 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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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진 센터장 인터뷰

성윤진 센터장 인터뷰

친구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학습으로 인해 지친 친구들이 이곳에 오면 예술을 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서 즐거워합니다. 11월 말부터 긴급 돌봄으로 개별 신청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어린 시절에는 많은 것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 때문에 쉽지 않죠. 이렇게 한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누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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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키움센터 100호 탄생

돌봄 공백 해결사로 자리매김 중인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11월, 100호(광진 3호점)가 문을 열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상시 돌봄, 긴급 상황일 때 요청하는 일시 돌봄을 제공한다. 상시 돌봄은 분기별로 신청을 받으며, 일시 돌봄은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우리동네키움포털(icare.seoul.go.kr)에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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