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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비대면 시대, 마음 방역과 친구 사귀기

독특한우리

내 마음 지키기

붓펜을 잡고 천천히 글씨를 쓰다 보면 ‘그린다’는 느낌이 들면서 마음이 차분해진다. 종이와 붓펜 만으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유예서(서울대학교부설초 6)


코로나19로 지쳤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팔찌를 만들었다.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조하윤(동교초 5)


열심히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래서 컬러링북을 완성했고, 화초를 키우고 보드 게임도 하면서 즐거움을 찾고 있다.


정한울(용원초 5)


어릴 때 사진을 보며 즐거웠던 시간으로 추억여행을 했다. 자유롭게 여행 가서 사진을 많이 찍는 날이 오면 좋겠다.


이수빈(송화초 3)


코로나 시대 친구 사귀기

손 편지를 쓰는 일이 흔하지 않지만 친구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김효리(연은초 6)


친한 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으면 좀 더 쉽게 친해질 수 있다. 또 교환일기를 쓰면서 서로의 마음도 털어놓고, 가끔 등교할 때 교환하면 좋을 것 같다.


정예나(대조초 6)


코로나 시대에 친구와 영상 통화나 문자, 선물을 택배로 보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마음을 전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라고 생각한다. 마음만 있다면 코로나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은지(선곡초 3)


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 문자나 메신저,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비대면은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기 더 어렵기 때문에 배려할 것이 많은 것 같다.


조성하(학동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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