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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내가 꿈꾸는 여름방학은?

내가 꿈꾸는 여름방학은?


등교 개학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맞이하는 여름방학!
친구들은 어떤 여름방학을 꿈꾸고, 무엇을 하며 보내고 싶은지 의견을 나눠 보자.
※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368명 설문 참여


코로나19가 없다면 어떤 여행을 하고 싶나요?

자전거 국내 일주를 하며 살도 빼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 국내 일주를 하면 성공한 기분이 들 것 같다.
김미지(성일초 6)

계곡 옆에 텐트를 치고 밤하늘의 별도 보며 캠핑을 하고 싶다. 같이 간 친구와 마스크 없이 마음껏 대화하면 얼마나 좋을까?
김은우(윤중초 3)

TV에서 역사 프로그램을 보면서 우리나라 곳곳의 역사적 장소에 가고 싶어졌다. 경주, 공주, 부여 등 시대별로 계획을 세워서 가보고 싶다.
박소연(미양초 5)

어릴 때 살아서 행복한 기억이 많은 강원도 삼척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 삼척 장미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
박정현(배봉초 6)

여름방학 때 가 보고 싶은 여행지는?

- 집이 최고 3.6%

- 녹음이 우거진 곳 10.7%

- 놀이기구가 있는 곳 17.6%

- 시원한 바닷가 60.4%

- 기타7.7%

1학기 동안 아쉬웠던 점은?

- 컴퓨터만 한 것 3.4%

- 공부를 못 한 것 4.9%

- 살이 찐 것 18.8%

- 친구들을 못 본 것 60.8%

- 기타12.1%

개학 하루 전, 내 모습은?

- 놀기만 해서 야단을 맞는다 2.5%

- 개학인지도 모른다 6.9%

- 방학 숙제를 급하게 한다 17.8%

- 개학을 기다린다 61.3%

- 기타11.5%

여름방학에 하고 싶은 활동은?

- 집콕 놀기 4.1%

- 여행 가기 6.8%

- 반려동·식물 키우기 13.2%

- 물놀이 69.6%

- 기타6.3%

여름방학 때 1만 원의 용돈이 생긴다면?

항상 언니만 새 옷을 입고 나는 옷을 물려 입는데 질투가 난다. 그래서 1만 원으로 예쁜 옷을 사고 싶다.
박경미(원광초 5)

1만 원으로는 사고 싶은 것을 다 살 수 없으니 중고 사이트에서 사고 싶은 물건을 골라 봐야겠다.
홍채현(동북초 6)

형처럼 게임 머니를 사서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고 싶다. 그런데 난 휴대전화가 없다. 엄마랑 시장갈 때 야구 게임이나 해야겠다.
이승환(양재초 3)

새 학기에 쓸 학용품을 사고 싶다. 학교에서 사용할 것을 상상하며 학용품을 고를 때 설레서 좋다.
황보미(신답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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