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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시원하고 맛있게! 내가 만든 빙수

시원하고 맛있게! 내가 만든 빙수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들이 솜씨를 뽐낸 특별한 빙수를 만나 보자.

조선시대에는 동빙고, 내빙고, 서빙고 등 3곳의 얼음창고가 있었는데 '서빙고'가 가장 큰것으로 알려져 있어. 지금 용산구 서빙고역이 바로 그곳이야.

냉장고가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무더위를 이겨 냈을까?

냉장고가 없던 조선 시대에는 얼음을 보관하던 창고, ‘빙고’가 있었다. 겨울에 한강, 산, 계곡에서 두꺼운 얼음을 채취해 빙고로 옮겨 보관했다. 빙고는 땅을 파서 움집을 만들고 볏짚으로 지붕을 만들어 서늘했기 때문에 얼음을 보관할 수 있었다.

하르방 눈꽃빙수

하르방 눈꽃빙수

김나은(고원초 5)

수박을 발라낸 후 껍질을 그릇으로 쓰고, 얼린 우유와 수박을 올려 장식한다.
마지막으로 하르방 초콜릿을 올리면 수박 하르방 눈꽃 빙수로 변신!

둘 다 먹는 반반빙수

둘 다 먹는 반반빙수

박재솔(명일초 5)

납작한 종이나 과자를 그릇 가운데 세우고 얼린 딸기우유와 초코우유를 갈아서
반반 나눠 놓는다. 우유 얼음 위에 과자로 장식하면 반반 빙수 완성!<

남산서울타워빙수

남산서울타워빙수

양여진(토성초 4)

우유와 요구르트를 섞어 얼린 뒤 갈아넣고
아이스크림콘의 뾰족한 부분으로 남산서울타워를 표현했다.

초코 가득한 초코빙수

초코 가득한 초코빙수

박사라(삼각산초 5)

초코우유를 얼린 후 포크로 긁어 초코얼음을 만든다.
그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과자까지 얹으면 맛있는 초코 빙수 완성!

젤리 화산 빙수

젤리 화산 빙수

손서진(돈암초 5)

우유 얼음에 바나나와 인절미를 올린 후 홍초를 부어 화산의 마그마를 표현하고,
그 위에 코코아 가루를 얹어 화성암을 표현했다. 젤리를 뿜는 화산 빙수다.

곰돌이 멜론빙수

곰돌이 멜론빙수

정연수(정덕초 4)

멜론 속을 동그랗게 파내고 얼린 우유를 갈아 넣은 멜론빙수.
아이스크림에 수박씨로 곰돌이 얼굴을 완성했다.



어린이가 만든 다양한 빙수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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