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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유튜버가 된 서울의 상징 ‘해치’

유투버가 된 서울의 상징 '해치'

서울의 상징 ‘해치’가 600년 경복궁을 지키다
시민과 소통하고 싶어서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며 세상으로 나왔다.
화재와 재앙을 막는다고 하여 상서로운 동물로 여겨지는 해치를 만나 보자 .

안녕해치요! 선악을 판단하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며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상상 속 동물 ‘해태’가 해치의 조상이다. 2020년 4월, 해치는 서울시 유튜브에서 독립한 후 ‘해치TV’를 개국해 구독자를 만나고 있다.
해치는 거리로 나가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벌이기도 하고, 집콕 챌린지에 도전해 ‘달고나 커피’를 만들며 시민과 소통 중이다. 천만 서울시민을 구독자로 만들어 다이아몬드 버튼을 받겠다는 해치의 꿈이 이루어질지 지켜보자.

해치를 그려볼까? 

해치를 그려 볼까?

나의 눈썹 사이에는 뿔이 있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을 뜻하지. 코는 동그란 눈동자보다 더 커. 귀여운 덧니도 나의 매력 포인트야. 목에 걸고 다니는 태극 모양의 구슬은 내가 서울의 상징이라는 것을 말해 줘.

해치를 색칠해 보아요

내 피부색은 은행노란색과 꽃담황토색이야. 노란색은 한국 전통색인 황(黃), 청(靑), 백(白), 적(赤), 흑(黑)의 오방색 중 중앙을 상징하는 색이지.


생각해 보아요


해치를 만나면 물어보고 싶은 것은?




해치와 함께 가고 싶은 서울의 명소는?





나만의 해치 이야기를 만들어 볼까?


★ 증강현실(AR)을 통해 ‘해치’를 만나보고 ‘내친구서울 누리집(kids.seoul.go.kr)’에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QR코드를 인식해서 앱을 켜고 표지면 전체를 촬영해 증강현실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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