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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온라인 수업 해 보니 어땠어?
답답한 마스크 안녕!

온라인 수업 해보니 어땠어?

답답한 마스크 안녕!

나는 비염이 있어 마스크를 30분 이상 쓰면 숨이 차고 답답하다. 만약에 학교에서 마스크를 오래 쓰고 있으면 힘들 것 같다. 그런 면에서 학교에 가지 않고 온라인 수업을 하는 것이 좋았다. 물론 선생님, 친구들과 이야기 하고 놀던 때가 그립다.

윤수오(방배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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