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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뭐든지 무한도전

봄나물 샌드위치

뭐든지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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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샌드위치
봄. 봄. 봄. 봄. 봄이 왔다. 돌나물과 세발나물에 새콤달콤한드레싱을 섞고,
고소한 크림치즈와 베이컨을 곁들이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봄나물 샐러드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2큰술, 꿀 1/2큰술, 소금 1~2꼬집, 후춧가루 약간

① 봄나물 샐러드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2큰술, 꿀 1/2큰술, 소금 1~2꼬집, 후춧가루 약간

② 크림치즈 스프레드 재료 소프트 크림치즈 8큰술(120g), 꿀 2큰술


세발나물

부드러운 식감에 맛도 좋은데다 셀레늄과 마그네슘, 비타민C, 미네랄이 풍부하다.

돌나물

‘돈나물’이라고도 불리며 4~5월에 가장 맛이 좋다. 비타민 C와 인산, 칼슘이 풍부하다.


1 봄나물 샐러드 드레싱 재료①를 모두 섞어서 상온에 10분간 둔 후,
부드럽게 만든 크림치즈에 꿀을 넣고 잘 섞는다②.

2 씻어서 물기를 뺀 세발나물과 돌나물에 봄나물 샐러드 드레싱①을 넣고 가볍게 섞어 둔다.

3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베이컨을 넣고 살짝 굽는다.

4 통밀 식빵의 한쪽 면에 크림치즈 스프레드②를 듬뿍 바른다.

5 크림치즈 스프레드를 바른 통밀 식빵에 구운 베이컨 3장을 펴서 올린다.

6 봄나물 샐러드를 듬뿍 올리고 크림치즈 스프레드를 바른 통밀 식빵을 덮어서 마무리한다.
자를 때는 랩에 한 번 싸서 빵칼로 자르면 깔끔하다.

냉이

뿌리와 잎을 같이 먹어요. 향이 좋은 봄나물의 대표 선수로 된장국에 넣으면 맛있어요.

머위

어린잎을 데쳐서 쌈으로 먹기도 하며, 해독작용이 뛰어나 물을 정화해 준대요.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달래

간장에 이 나물을 넣고 김에 싸서 먹으면 맛있어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기운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돼요.

단군 신화에서 곰이 먹었던 국화과 식물이죠. 옛날에는 이것을 말려 화롯불에 태워 모기를 쫓기도 했대요.

씀바귀

이름에서 씁쓸한 맛이 느껴져요. 하지만 항암효과가 있어서 건강에 좋아요.

글·사진 김인혜('작은 텃밭 소박한 식탁' 저자)


정답은 '공지사항'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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