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아기자입니다!!
기자님들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 노란색 세모 모양을 본 적이 있나요?
이 노란색 세모 모양은 바로 옐로카펫이라고 합니다.
<옐로카펫>
열로카펫은 보행자,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설치되었습니다.
횡단보도 진입부에 설치된 옐로카펫을 통해
어린이들은 안전한 영역에서 신호를 기다릴 수 있고,
운전자는 어린이를 쉽게 인식할 수 있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옐로카펫 안내문>
제가 지나다니는 초등학교 근처에도 이렇게 옐로카펫이 그려져 있어
운전자들이 멀리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옐로카펫 안에서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릴 수 있고,
운전자들은 학교 앞 안전 속도를 확인하며!!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참고로 학교 앞 도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30Km 이하의 속도로만 달릴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옐로카펫 안전수칙>
옐로카펫이 있다고 해서 친구들과 이야기하거나 핸드폰만 보면 안 돼요.
제 주변의 친구들도 신호가 바뀌면 급히 뛰어 가기도 하는데
꼭 좌우를 살피며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해요.
기자님들 학교 주변에도 옐로카펫이 있는지 꼭 확인해보시고,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주의하며 안전수칙을 지키도록 해요.
이상 서아기자였습니다.
<사진출처: 서아기자 및 가족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