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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우리 학교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우리학교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등교 개학을 했지만 코로나19에 대한 불안은 계속되는 상황이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우리를 위해 학교 방역에 힘쓰고 있는 분들을 만나보았다.
어린이기자가 묻고 보건교사와 학교보안관이 답했다.


보건교사

보건교사

등교 전 무엇을 준비하시나요?

김민찬(고일초 5)

방역물품과 코로나19 교육 자료 점검해요.

소독제는 효과가 있나요?

배민주(청원초 6)

현재 사용 중인 소독제는 30초안에 99.9% 세균을 없애 줘요.

수시로 소독하며 방역에 신경쓰고 있어요.

방역은 어떻게 하나요?

안재은(녹천초 4)

소독은 기본이고, 등교할 때 열화상 카메라로 학생들의 체온을검사해요.

또 방역 물품이나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안내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좋아진 점은?

이가연(정곡초 3)

전에는 학생들이 개인위생에 대해 주의 깊게 듣지 않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손 씻기의 중요성’, ‘기침 예절’ 등을 알게 돼서 교훈이 된 것 같아요. .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을 조치한 적이 있나요?

임사라(송파초 5)

네, ‘일시적 관찰실’로 이동한 뒤 보호자에게 연락했고, 

귀가 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시행한 학생이 있었어요. 

다행히 음성이었어요.


학교 보안관


코로나19로 인해 수월해진 점은?

김경민(계남초 6)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일이 많아졌고, 

답답하게 마스크를 쓴채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코로나19 관련 어떤 일을 하나요? 

김지민(노일초 6)

학교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의 체온을 재고 방명록을 작성하도록 해요. 

학생들이 하교 후 운동장에서 놀지 않고 바로 귀가하도록 지도합니다.

등교 개학을 하니 좋은 점은?

박서연(창신초 5)

설레며 등교하는 학생들 덕분에 생동감이 생겼어요. 

빨리 제자리를 찾아 학생들이 더 잘 어울려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이 걱정되는 부분은?

신승환(신상도초 6) 

마스크를 자주 벗고 장난치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걱정돼요.

마스크를 좀 더 잘 착용하고 얼굴을 만지지 않도록 노력했으면 해요.

학교 방역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은?

정다은(송화초 3)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소독한 곳도 또 소독했죠. 힘들었지만 뿌듯합니다.
모두 힘을 내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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