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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 퀴즈로 알아보는 안전 상식
보도의 주인은 걷는 사람

생각이 쑥쑥 2020-12 709 공유하기

최근 사람이 걷는 길에서 스케이트보드, 전동 킥보드 등의
*개인형 이동수단(Personnal Mobility, 이하 PM)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빠른 속도 때문에 깜짝 놀랄 수 있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보행자 우선 교통정책 퀴즈를 통해 알아보자.

방 탈출하며 배우는 재난대처법 목동재난체험관

지하철역 주변 거치대 및 주차구역 설치 지하철역 주변 거치대 및 주차구역 설치

PM 주차 허용구역(12개) 지정 PM 주차 허용구역(12개) 지정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기본 속도 50km, 주요도로 30km ‘안전 속도 5030’ 기본 속도 50km, 주요도로 30km ‘안전 속도 5030’

PM, 자전거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지정 차로제’ PM, 자전거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지정 차로제’

자전거 도난을 예방할 수 있는 ‘자전거 등록제’ 자전거 도난을 예방할 수 있는 ‘자전거 등록제’

차도와 보도가 구분되지 않는 도로에서는 좌측 통행한다.

차도와 보도가 구분되지 않는 도로에서는 좌측 통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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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차도와 보도가 구분되지 않는 도로에서 우측 보행을 하면 차량이 뒤에서
오기 때문에 차량이 오는지 확인할 수 없어 사고 위험이 있다.

보행자는 자전거 도로를 따라 걸어도 된다.

보행자는 자전거 도로를 따라 걸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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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자전거 전용도로는 자전거 통행을 위해 설치 되었다. 보행자는 보도로 걷자.

자전거, 전동 킥보드는 사람이 걸어 다니는 인도로 다닐 수 있다.

자전거, 전동 킥보드는 사람이 걸어 다니는 인도로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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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도로교통법상 엔진이나 전동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원동기 장치 자전거 종류는
자전거 전용도로 혹은 일반 차도의 우측 가장자리에서 운행해야 한다.

전동 킥보드는 아무 곳에 주차할 수 있다.

전동 킥보드는 아무 곳에 주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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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전동 킥보드 등 PM은 보도의 가로수, 의자, 가로등, 전봇대, 환풍구 등
주요 구조물 옆에 주차할 수 있다.

도난 방지 및 관리 등을 위해 ‘자전거 등록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도난 방지 및 관리 등을 위해 ‘자전거 등록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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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서울시는 자전거 등록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방치된 자전거를 관리하고 도난을 예방할 수 있는
전국적인 자전거 등록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전동 킥보드는 누구나 탈 수 있다.

전동 킥보드는 누구나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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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개인’ 전동 킥보드는 만 13세 이상,'공유(대여)’ 전동 킥보드는 만 18세 이상,
면허를 가진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



정답 1)o, 2)x, 3)x, 4)x, 5)o, 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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