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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모든것,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뿌기 2023-06-21 397 공유하기 9

안녕하세요? 뿌기기자 입니다. 내친구서울에서 이번엔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소리지음) 탐방 취재를 한다고 해서 신청을 해봤는데, 운이 좋게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621일에 소리지음을 취재하러 갔습니다. 또 체험을 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어주시는데, 그 스탬프를 다 체우면 선물을 주신다고 해서 열심히 모아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조를 나눠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던 조는 3조였습니다. 안내 선생님이 따로 계셨고, 시작하기 전에 소리지음에 대해 알려줘서 체험할 때 더 쉽게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소리지음의 뜻은 소리를 만들거나, 짓는다 라는 뜻입니다. 


조 마다 먼저 가는 층이 다 달랐습니다저희 조는 먼저, 4댄스 스퀘어에 갔습니다. 한쪽 벽이 거울로 되어 있었고, 나머지 한쪽은 창문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한 활동은 바로 몸으로 말해요 였습니다. 정해진 조를 반으로 또 나눠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두 팀이 합쳐서 6개 이상의 답을 맞추면 됐습니다. 제가 첫번째 주자라 더 긴장이 되었습니다! 아이돌 노래 또는 단어 둘 중 선택을 하면 종이가 꽃혀 있는 통을 주시는데, 그 통 안에 있는 종이가 제시어 입니다. 저희 팀의 제시어는 슬라임, 모기 등이 있었는데, 팀원들이 이해를 빠르게 해서 두 팀 합쳐서 6개를 맞춰 스탬프를 받았습니다.

다음으로 2층에 있는 합주실에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악기들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다 타악기였고요, 악기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제일 눈에 띄었던 커다란 악기의 이름은 큰 북입니다. 소리를 들어봤는데 진짜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두 번째 악기는 팀파니라는 악기였고, 이 악기도 소리가 굉장히 컸어요. 세 번째 악기는 드럼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이 있었는데요, 긴 드럼도 있고, 짧은 드럼도 있었습니다. 네 번째 악기는 마림바였는데, 이곳에 있던 낮고, 큰 소리의 다른 타악기들과 달리 마림바는 굉장히 경쾌한 소리가 났습니다. 여기서 하는 체험은 화면에 내가 연주하는 악기를 치는 신호가 오면 연주하는 그런 게임이었는데,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드럼을 연주해보고 싶었는데, 기쁘게도 드럼을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세 번쩨로는 6층에 있는 영상 제작 스튜디오와 입체 음향실 체험을 하게 됐습니다. 영상 제작 스튜디오를 먼저 가보게 되었는데요, 하얀 배경의 스튜디오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바이올린, 전자기타, 트럼펫을 소개하는 영상을 찍었습니다. 저는 바이올린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밑에 대본이 떠서 보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입체음향실 에서는 음악이 나오고, 12개의 스피커가 있어, 음악이 더 잘 들렸습니다.

마지막으로 5층에 있는 레코딩 스튜디오에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신기한 기계와 전자 피아노가 보였고, 앞에는 레코딩실이 보였습니다. 레코딩실 안에는 마이크, 악보 스탠드, 헤드셋이 있었는데, 헤드셋을 끼고 마이크 앞에 서니 마치 가수가 된 것 같았습니다! 살짝 아쉬웠던 건 헤드셋을 끼고 포즈만 취하고 사진을 찍고 나온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3층은 무대여서 저희는 가지 않았고, 그곳에서 실제 공연을 하기도 한다네요!

이렇게 오늘은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에 가보았는데요, 저는 몸으로 말해요가 가장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기자들과 함께 체험해보니 더욱 재밌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스탬프를 다 체우면 선물을 준다고 했었는데, 저희 조는 다 체워서 샤오미 볼펜을 받았습니다. 정말 재밌었던 체험이었고 나중에 또 가보고 싶네요!

지금까지 뿌기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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