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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서울

도심 속 무인도 ‘밤섬’에서 살아남기

도심속무인도 '밤섬'에서 살아남기

6월 5일은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여의도와 마포를 잇는 서강대교 아래 외딴 섬,
도시 속에 있지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밤섬’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느껴 보자.

한강이미지

밤섬의 생태적 가치는 어마어마해!

과거 밤섬은 고기잡이, 약초(감초)와 땅콩 재배, 염소도 길렀던 곳이다. 이후 여의도 개발을 위해 밤섬을 폭파해 흙과 돌로 사용했다. 조그마한 섬의 형태로 남아 있다가 상류에서 내려오는 토사가 쌓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밤섬에는 다양한 수생식물이 있어 물새의 먹이활동이 활발하다. 백로, 민물가마우지, 황조롱이, 괭이갈매기, 원앙, 흰꼬리수리 등이 관찰된다.

오색딱따구리,갈대,백로,황조롱이,버드나무,원앙 

내가 무인도에 갇혔다면?

만약 무인도에서 일주일을 생존해야 한다면 해야 할 것 3가지는?


무인도에서 야생 너구리를 만난 나. 어떻게 할까?


무인도에 누군가 데려간다면? 그 이유는?


저 멀리 작은 배 한 척이 보인다. 어떻게 구조요청을 할까?


강물을 여과해서 깨끗한 물로 사용할 수 있을까?

우리가 사용한 물은 여과되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비 온 후 흙탕물, 생활 속 하수
등은 정수처리과정(침전, 여과, 정수 등)을 거쳐 도심 곳곳의 수돗물로 다시 공급된다.

페트병2개, 거즈, 고무줄, 모래, 자갈

페트병 2개, 거즈, 고무줄, 모래, 자갈

모래가 구멍을 통해 새어 나오지 않도록 거즈로 페트병 입구를 막는다.

모래가 구멍을 통해 새어 나오지 않도록 거즈로 페트병 입구를 막는다.

자갈을 먼저 부어 준다.

자갈을 먼저 부어 준다.

자갈 위에 고운 모래를 넣어 준다.

흙탕물을 넣어 여과해 본다.

흙탕물을 넣어 여과해 본다.

한 번 걸러진 흙탕물을 다시 여과장치에 넣어 여러 차례 반복해 상태를 관찰한다.

한 번 걸러진 흙탕물을 다시 여과장치에 넣어 여러 차례 반복해 상태를 관찰한다.

※ 수도박물관 프로그램 ‘나도 아리수 전문가’를 통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직접 활동지를 체험해 보고 싶다면 '공지사항'에서 활동지를 인쇄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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